저는 일본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한국과는 다른 듯 비슷한 점이 많죠
심심해서 그냥 한번 써봅니다.
웹돌이다보니 웹이외의 언어는 제외한 점 제가 겪지 못한 기술은 제외 한 점
양해 바랍니다.
SI/기간계 JAVA압도적 점유율 (한국과 비슷)
자사서비스 벤쳐 php 50%, ruby 30%, 그외 20% (java,golang,python,.net등)
*일본산이라는 국뽕의 영향으로 루비가 한창 치고 올라오다 정체중
프레임웍 사정
JAVA
스트러츠 구시대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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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r(sa 스트러츠에 왜산ORM을 얹은?) 이것도 일본산이라는 국뽕이 작용했는지
한때 대형SI에서 많이 써서 현재도 제법 남아있음
(스트럿츠 xml지옥에서 해방된건 그때로서는 참 참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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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현시점에서는 한국과 같이 거진 스프링으로 굳어가는 추세
(라고는 하나 금융, 기간계는 신규라 할만한 일은 많지는 않아서 레거시 보수가 더 많지 싶음)
PHP
Cake 세계 점유율로 보면 매우 처참한 프레임웍이나 RoR을 표방했다고 내세워서 그런거
2010년 초반 이상하게 일본에서 점유율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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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lPHP 한국에선 코드이그나이터가 대세가 되었으나
일본에선 CI가 라이센스 문제로 미래가 불투명할때 시장침투
현재 버젼업도 안되고 이미 죽은 프레임웍이 됨
*특이하게 한국과 다른점은 일본에서 코드이그나이터는 찾아보기 힘듬
이 시기까지 cake/Fuel이 양분한 시기이나 그 외에도 많은 프레임웍 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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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avel 현재 및 신규는 거의 이쪽을 채택 php도 RoR 마냥 라라벨로 통일되는 분위기
Ruby
뭐 그냥 예나 지금이나 레일즈
일본의 프로그래밍 학습 사이트들이 RoR로 된 샘플이 많아서
점유율이 정체인데 비해 유입도 일정하게 있는 편
(미국가면 고액연봉 대우라는데... 일본에서는 너무 흔해서 탈)
Python
아직 웹을 Python메인으로 돌리는 회사는 못 겪으나 일정하게 수요 상승증
세계 점유율이 상승하던 시기에 죄다 일본산 루비를 공부한 영향으로 엔지니어 적음
(flask, django가 안정적 점유율에 fastAPI, responder등 자료가 늘고 있음)
번외
DBMS 오라클 사정
최근 기업의 오라클 이탈이 심상치 않음 , 물론 기간계에서는 굳건 (그 바닥은 아마 안 바뀜)
최근 겪은 2개 현장이 연짱으로
DB마이그레이션 진행중이었고 면접에서 들어도 비슷한 업무가 제법 있었음
또한 일본의 모 대기업중 하나도 일부 가능한 부분은 oracle > postgress전환 사례 있음
oracle > mysql 전 전 현장 (3년전)
oracle > postgress 전 현장 (1년전)
*이유는 당연히 라이센스 비용, 클라우드 인프라를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 제멋대로
필요할때 마구 인스톨 할수 없다는 문제로 가속화 된 것으로 보임
번외2
Node.js
한국 커뮤에서는 제법 Node공부하세요 이런거 많이 보는데
일본에서는 점유율 상승도 저조한 듯
안건수, 임금사정
안건 수
JAVA > PHP > Ruby > Python > golang
자바는 PHP의 두배, PHP는 루비보다 두배가 약간 못되는 정도
루비에비해 그외 언어의 안건수는 다 합해 반이하 정도
단가
golang > python > ruby > php > java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들겠지만 자바가 평균단가에서 php보다 밑 도는 통계
(물론 자바는 파이가 커서 잡무부터 꼭대기까지 임금편차가 큰 것과 외국인 노동자가 대량 유입되어 평균단가가 내려가는 점은 감안해야 함)
거진 점유율의 역순으로 단가가 높으나 애시당초 지금 golang 3년 이런 사람들이
없으니 당연한 결과...
*위 정보는 유명 프리랜서 중계 사이트들의 통계를 참고한 숫자 입니다. (개인적인 감이 아니고)
심심해서 그냥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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