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끝날쯤해서
오랜만에 이력서를 오픈하니 아웃소싱 업체에서 여기 저기 전화가 걸려옵니다
모두가 찔러보기 식이네요.
단가: "지금 얼마 받아? ~ 그렇게 못줘~ "
등급: "요즘 일이 없어서, 중급 TO지만 괜찮다면 소개시켜줄까? "
정말 서로가 서로를 위한다는 공생의 관계보다는
미끼를 던졌다~ 물어라~ 식의 영업의 대상이 되어보니 기분이 참 더럽네요. 전화받을때마다.
그래서 해당 아웃소싱 업체를 보도방이라 불리어지는 업체들을 IT노동조합에서 추려서
이력서 열람제한 목록을 만들어봤습니다.
이들 보도방중에는 저와 인연이 없는 업체도 있을테고
위에 말한 간보려고 했던 업체도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하기 업체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도있습니다.
해당 리스트는 IT노동조합의 검색에서 비추인 대표적인 보도방만 추린 내용입니다.
그래도 앞뒤 글자는 예의상 masking처리해두었습니다.
적어도 개발자들을 돈벌이 수단이 아닌 함께 하는
상생의 대상,파트너로 대하시는 업체로 거듭나시길..
x엘리야테크@
x마티아솔루션@
x지오투정보기술@
x진두아이에스@
x대보정보통신@
x누리꿈소프트@
x오륜디지탈@
x원피아@
x이노스트@
x아이티아이@
x비아이티에스@
x에프씨엔넷@
x이수정보@
x니트로@
x예술과기술@
x위쉬정보기술@
x에이펙스아이티@
x디지털플러스시스템@
x지엠솔루션@
x인밸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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