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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규모 SaaS 실험실이 새로 열린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첫 글을 남깁니다. 저도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웹서비스를 시험삼아 개발해 보면서 AI 코딩 도구나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개발방식이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현을 해보면서 만약 이 부분을 외주 준다면 단가가 얼마나 될까? 하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개발 단가를 이야기할 때 보통 M/M, 즉 몇 명이 몇 개월 투입되는지를 기준으로 계산하는데요그런데
안녕하세요. 이런 공간 생긴 거 너무 반갑네요. 혼자 작은 거 만드는 입장에서 딱 필요했던 곳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혼자나 작은 팀으로 만들다 보면 늘 두 가지가 어렵잖아요 — (1) 필요한 도구를 찾는 거, (2) 내가 만든 걸 알리는 거. 그 두 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해서, 만든 걸 하나 공유드려요. → saaskorea.com 국산 SaaS(업무용 온라인 도구)를 20개 분야로 정리한 디렉터리예요. '노션 대신 국산 협업툴'
저는 50대 초반으로 개발로만 23~4년 정도 살아온 거 같습니다.SI 쪽에 있지는 않아서 자바가 주력은 아니지만.. 나름 다양한 언어를 접했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먹으면서 뭘 해야 하나 하던중 GPT가(몇년전) 나왔습니다.그때부터 이거다 싶어서, 파이썬과 Langchain으로 이것저것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AI가 더 빠르더군요. 개발만 하다보니, 디자인쪽에 제가 많이 취약합니다.그런데.. 재작년쯤에 ai(claude code 같음)가 프론트 구성
“유통기한 임박으로 버려질 뻔한 음식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가장 귀한 하루로 이어집니다.”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폐기 직전의 음식들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고 싶은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편의점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폐기 할 많은 상품들을 하루 한 끼가 소중한 분들, 공부하는 학생들, 운동하는 선수들, 연세가 많아 몸이 불편하신 분들등 누구보다 더 힘들고 소중한 하루를 살아하는 분들께 이어주고 싶은 마
안녕하세요. 새로 개설된 소규모 SaaS 실험실입니다. 이 공간은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SaaS, 웹서비스, 앱,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 분들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해보려고 합니다.거창한 성공담만 올리는 곳은 아니고요. 오히려 이런 이야기들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사용자가 잘 안 들어오는 이야기 - 랜딩페이지 문구나 가격 정책 고민 - AI 코딩,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하면서 느낀 점 - Ve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