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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엔 일단은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좀 빠진게 있는거같아요.

계약서를 쓰기도 전이라지만, 입사도 하기 전이라지만,

본인이 그 회사와 입사하겠다는 의사전달을 명확하게 한 상태에서

판을 엎었다면 도의적으로 그런 소리 들을만도 한거겠죠.


혹시 그러진 않으셨나요? 

대부분 이런 얘길 하시는 분들은 본인한테 불리한 부분은 빼고 상황설명을 하더라고요. 

물론 좋은 회사 찾아가는 과정이야 본인의 자유이고 권리지만요. 


그렇게 되면 회사도 피해를 입는건 맞습니다. 

저는 다른분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유없이 회사 사람이 그런 소릴 하지는 않을거라고 봐요.

그래서 살아가는데 이런 경우를 겪을때 배려란게 필요하고 대부분 사회초년생들이 이런 부분에서 미흡합니다.


수정이력

2022-08-06 13:15:1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이 경우엔 일단은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좀 빠진게 있는거같아요.

계약서를 쓰기도 전이라지만, 입사도 하기 전이라지만,

본인이 그 회사와 입사하겠다는 의사전달을 명확하게 한 상태에서

판을 엎었다면 도의적으로 그런 소리 들을만도 한거겠죠.


혹시 그러진 않으셨나요? 

대부분 이런 얘길 하시는 분들은 본인한테 불리한 부분은 빼고 상황설명을 하더라고요. 

물론 좋은 회사 찾아가는 과정이야 본인의 자유이고 권리지만요. 


그렇게 되면 회사도 피해를 입는건 맞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데 배려란게 필요하고 대부분 사회초년생들이 이런 부분에서 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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