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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아 제가 믿는 신념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살면서 이러한 경험을 많이하면 할수록 믿게되는 것 같아요.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파, 고수 뽑고 포장하고 씻고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미래란게 1도 예측 불가능한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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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21:02: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아 제가 믿는 신념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파, 고수 뽑고 포장하고 씻고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미래란게 1도 예측 불가능한것 같은


2022-07-06 21:01: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아 제가 믿는 신념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파, 고수 뽑고 포장하고 씻고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미래란게 1도 예측 불가능한것 같은


2022-07-06 21:01:2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파, 고수 뽑고 포장하고 씻고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미래란게 1도 예측 불가능한것 같은


2022-07-06 21:00:5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파, 고수 뽑고 포장하고 씻고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2022-07-06 20:59: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인디언 추장의 말 "니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 라던가 불교에서 일체 유심조, 심리학에서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가 다 현재 과학에서 완전 수치적으로 발견하진 못했지만 하나의 이치를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데, 그 이치란게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입니다.

25살떄 : "대학 4학년때 개발 시작 하면 너무 늦은거 아냐?"

32살때 : "우리가 문과 졸업했는데 아무리 국비라도 이공계쪽을 직업으로 삼을수 있겠나? 전공생들도 많을텐데.. 가능할까?"

둘다 친구한테 했던 얘기고 33살때 전 개발자로 전향했어요 ㅎㅎ 25살때도 32살때도 엄청난 장애물 큰벽은 제 마음속에서만 있었더라고요.  33살때 해보니 가끔 발목까지 오는 벽정도는 있는데 막 넘지못할 미친듯한 큰 벽은 없던데요. 내가 "이게 될까? 현.실.적으로 안되지 않나?" 생각한건 정말 힘들고 잘 안되는데, "일단 해보자. 다른 사람이 못했다 하더라도 내가 선례가 되면 되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이미 해냈으니 해보면 되지." 라고 생각한 몇몇은 정말 잘됩니다. 전 몇차례 경험해보니 글쓴님 말이 확 와닿네요. 포텐셜은 자기만 측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30이라면 30이고 100이라면 100이고. 

된다 안된다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도 자기이고, 재능도 자기 생각안에 있고, 결국 운명과 미래가 다 자기 생각으로 부터 만들어 진다고 믿습니다 전. 저도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ㅎㅎㅎ 기획자로 10년 일한건 대단하시네요. 전 개발자로 3년 일하기 전에 농부 농장에서 2년 일했습니다 ㅎㅎ 근데 요즘 개발하면서 양자역학 불교 책도 읽고 있는거 보면 사람 인생이란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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