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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지만 혹시 도움 되실까봐 이야기 하나 해 봅니다.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것이며,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물론 레퍼런스가 얼마나 어려운 주제냐에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글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상투적인 글쓰기 만으로 족하는 곳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건승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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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21:47: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0

저도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지만 혹시 도움 되실까봐 이야기 하나 해 봅니다.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것이며,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물론 레퍼런스가 얼마나 어려운 주제냐에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글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상투적인 글쓰기 만으로 족하는 곳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건승 하십시요. ^^ 


2022-04-10 20:17: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9

저도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지만 혹시 도움 되실까봐 이야기 하나 해 봅니다.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물론 레퍼런스가 얼마나 어려운 주제냐에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글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상투적인 글쓰기 만으로 족하는 곳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건승 하십시요. ^^ 


2022-04-10 20:16:0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물론 레퍼런스가 얼마나 어려운 주제냐에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글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상투적인 글쓰기 만으로 족하는 곳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건승 하십시요. ^^ 


2022-04-10 20:07: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물론 레퍼런스가 얼마나 어려운 주제냐에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글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상투적인 글쓰기 만으로 족하는 곳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못하구요. 건승 하십시요. ^^ 


2022-04-10 20:06:2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노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근데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못함) 

건승하세요 ^^  


2022-04-10 20:02: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노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근데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  


2022-04-10 20:01: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노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점점 편해지시겠지요. 근데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몇% 안됩니다. 건승하세요 ^^  


2022-04-10 19:59: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노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적용해보고, 언어에 대한 철학,관용구,효율성등을 수년간 꾸준히 탐구하신다면
코딩이 편해지실겁니다. 근데 이걸 "진지하게" 반복하는 사람은 몇% 안되죠. 건승하세요 ^^  


2022-04-10 19:58:2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 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노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글에도 언급했었는데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 


2022-04-10 19:56: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우리 초등학교 여름방학때를 떠올려 보면 일기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고 몇일간은 그날 그날 자신이 했던 것을 기억하며 썼기에 나름 글쓰기가 편했습니다.
반면 밀린 일기를 쓸 때에는 한문장 써내려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반복하면서 짜집기했었죠.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지, 그것에 대한 배경(Context)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어야 글을 쓰는게 편해진다는 겁니다. 이건 해당 언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겁니다.

국어국문학박사 학위가 없어도 초등학생만 되도 훌륭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해도 국어국문학교수보다 더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쪽에 재능이 있는 것이겠지요. 

소설을 쓰는 것과 코딩을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배경지식(기술)이 필요하면 그 배경지식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진지하게 참고 해야 하는 것이죠. 참고해서 글을 작성 한 후에는 더 나은 글이 되기 위해 퇴고를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목적을 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XML을 읽어서, 해당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을 한다."

2. 배경지식을 찾아본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켜주는데 Jackson 이라는걸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객체를 데이터베이스와 매핑하는데는 JPA를 사용하면 되겠군. 조사해보자" 

3. 구현을 한다.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봅니다" 

4. 퇴고를 한다.

"XML을 읽어서 자바객체에 매핑시키고 실행하는것을 Executable / ExecutePlan 같은 인터페이스로 추상화를 해본다" 
"JPA를 사용할 때 연관관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서 설계를 변경해본다" 
"Stream API를 병렬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