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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국비학원 #비전공자

국비지원학원 지금이라도 갈아타야할까요? 개발자 입문을 도와주세요...


현재 국비과정을 1개월 정도 수강중입니다. 

비전공자이며, 개강 전 3주 정도의 독학이 전부인, 노베이스로 국비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개강전 학원 상담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습니다.

반에 비전공자인 분들이 많고, 기초적인 수업도 진행되어 무리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악명높은 국비과정의 빠른진도만을 걱정하며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1) 상담했던 학원 커리큘럼과 다른 강사님 의식의 흐름대로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강의

2) 교재나 참고자료 없이 투박한 기초설명과 예시 문제들

3) 전공자의 사전 지식을 전제한  코드진행

등 기대와는 달리 체계없이 진행되는 수업에 처음 자바를 접하는 입장에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개발자로의 진로를 결정했고 어떻게든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학원과는 별도로 자바 기본서 1권을 구매해 독학을 하며 수업을 진행했고,

덕분에 기초적인 내용들이 이해되며 조금씩 자바에 대한 흐름을 찾아갔지만

여전히 어렵게만 진행되는 학원수업과 시간적인 비효율성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어느 순간 독학이 메인이 되어버려 강의는 켜두기만 한 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로 비대면수업으로 진행되어 이 수업에 대해 다른 수강생들은 어떤 생각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아직 5개월이라는 과정이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 상태가 지속될 순 없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지금이라도 현재 국비학원에서 중도포기를 하고 다른 국비학원에 자기부담금을 일부 지불하고서라도 다시 알아봐야 할까요?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수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면 지불할 용이가 있습니다) 



어렵게 결정한 개발자라는 꿈이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


비전공자이기에  접근하기 쉬운 국비학원을 신뢰했으나 강사님의 수업방식과 맞지 않아 예상치 못하게 난관에 부딪혔네요.....


개발자 취준 입문생에게 준비방향 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정 이력

2022-01-14 20:39: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현재 국비과정을 1개월 정도 수강중입니다. 

비전공자이며, 개강 전 3주 정도의 독학이 전부인, 노베이스로 국비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개강전 학원 상담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습니다.

반에 비전공자인 분들이 많고, 기초적인 수업도 진행되어 무리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악명높은 국비과정의 빠른진도만을 걱정하며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1) 상담했던 학원 커리큘럼과 다른 강사님 의식의 흐름대로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강의

2) 교재나 참고자료 없이 투박한 기초설명과 예시 문제들

3) 전공자의 사전 지식을 전제한  코드진행

등 기대와는 달리 체계없이 진행되는 수업에 처음 자바를 접하는 입장에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개발자로의 진로를 결정했고 어떻게든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학원과는 별도로 자바 기본서 1권을 구매해 독학을 하며 수업을 진행했고,

덕분에 기초적인 내용들이 이해되며 조금씩 자바에 대한 흐름을 찾아갔지만

여전히 어렵게만 진행되는 학원수업과 시간적인 비효율성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어느 순간 독학이 메인이 되어버려 강의는 켜두기만 한 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로 비대면수업으로 진행되어 이 수업에 대해 다른 수강생들은 어떤 생각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아직 5개월이라는 과정이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 상태가 지속될 순 없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지금이라도 현재 국비학원에서 중도포기를 하고 다른 국비학원에 자기부담금을 일부 지불하고서라도 다시 알아봐야 할까요?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수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면 지불할 용이가 있습니다) 



어렵게 결정한 개발자라는 꿈이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비전공자이기에 그나마 접근하기 쉬운 국비학원을 신뢰했으나 강사님의 수업방식과 맞지 않아 예상치 못하게 난관에 부딪혔네요 ㅠㅠ


개발자 취준 입문생에게 준비방향 등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22-01-14 20:38:3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현재 국비과정을 1개월 정도 수강중입니다. 

비전공자이며, 개강 전 3주 정도의 독학이 전부인, 노베이스로 국비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개강전 학원 상담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습니다.

반에 비전공자인 분들이 많고, 기초적인 수업도 진행되어 무리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악명높은 국비과정의 빠른진도만을 걱정하며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습니다. 

1) 상담했던 학원 커리큘럼과 다른 강사님 의식의 흐름대로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강의

2) 교재나 참고자료 없이 투박한 기초설명과 예시 문제들

3) 전공자의 사전 지식을 전제한  코드진행

등 기대와는 달리 체계없이 진행되는 수업에 처음 자바를 접하는 입장에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개발자로의 진로를 결정했고 어떻게든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학원과는 별도로 자바 기본서 1권을 구매해 독학을 하며 수업을 진행했고,

덕분에 기초적인 내용들이 이해되며 조금씩 자바에 대한 흐름을 찾아갔지만

여전히 어렵게만 진행되는 학원수업과 시간적인 비효율성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어느 순간 독학이 메인이 되어버려 강의는 켜두기만 한 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로 비대면수업으로 진행되어 이 수업에 대해 다른 수강생들은 어떤 생각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앞으로도 아직 5개월이라는 과정이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 상태가 지속될 순 없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지금이라도 현재 국비학원에서 중도포기를 하고 다른 국비학원에 자기부담금을 일부 지불하고서라도 다시 알아봐야 할까요?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수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면 지불할 용이가 있습니다) 



어렵게 결정한 개발자라는 꿈이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비전공자이기에 그나마 접근하기 쉬운 국비학원을 신뢰했으나 강사님의 수업방식과 맞지 않아 예상치 못하게 난관에 부딪혔네요 ㅠㅠ


개발자 취준 입문생에게 준비방향 등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