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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코옹


전 회사에서 비전검사 화면단 개발하라고 해서 옆에서 가끔 돕고 할때 경험으로 쓴거라서요. 다른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몰라요. 전 회사도 정부 지원금으로 먹고 살던 회사라 제대로 된데는 아니었고요.

그때 경험으론 그 모델을 가져다 쓰기 위해서 외국 논문이나 각종 자료들을 찾아보시던데, 웹개발 보다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후 들어온 신입(국비지원) 분이 그런 걸 전혀 못하시는걸 보고 느낀것 적은겁니다.

이래저래 글이 길어졌는데 잘 모르고 쓴건 맞네요. 앞으론 좀 더 조심하겠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 전 인공지능 쪽이 웹개발 보다는 처음 진입할 때 알아야 할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도 잘못된 걸까요?


수정 이력

2022-01-13 13:25: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페코옹


전 회사에서 비전검사 화면단 개발하라고 해서 옆에서 가끔 돕고 할때 경험으로 쓴거라서요. 다른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몰라요. 전 회사도 정부 지원금으로 먹고 살던 회사라 제대로 된데는 아니었고요.

그때 경험으론 그 모델을 가져다 쓰기 위해서 외국 논문이나 각종 자료들을 찾아보시던데, 웹개발 보다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후 들어온 신입(국비지원) 분이 그런 걸 전혀 못하시는걸 보고 느낀것 적은겁니다.

이래저래 글이 길어졌는데 잘 모르고 쓴건 맞습니다. 근데 웹개발 보다는 진입하기 힘든 분야라는 생각도 틀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