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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려먹는건 아니죠. 어차피 회사 들어가긴 좀 실력이 부족하고 그래도 실무는 접해보고 싶은 지원자에겐 딱인데요. 

부려먹는건 적어도 프로젝트 하나라도 참여해서 돌릴수 있어야 가능한거죠. 저도 예전 국비 다닐땐 월 적은금액이라도 좋으니 누가 가르쳐 주면서 일도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전혀 부담없이, 내가 말아먹더라도) 오히려 완전 초급분한텐 딱이네요. 


수정 이력

2021-11-26 11:06: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부려먹는건 아니죠. 어차피 회사 들어가긴 좀 실력이 부족하고 그래도 실무는 접해보고 싶은 지원자에겐 딱인데요. 

부려먹는건 적어도 프로젝트 하나라도 참여해서 돌릴수 있어야 가능한거죠. 저도 예전 국비 다닐땐 월 적은금액이라도 좋으니 누가 가르쳐 주면서 일도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전혀 부담없이, 내가 못하더라도) 오히려 완전 초급분한텐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