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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전직장과 유사하네요.. 저는 용기내서 런했습니다.


“OO씨가 안도와줘서 우리팀 일이 많잖아요”


제가 실제로 들었던 말입니다, 그것도 다같이 야근하느라 저녁 먹는 자리에서..


퇴사통보,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용기가 잘 안날 뿐이지 질러버리고나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 사례도 시간날때 한번 읽어보세요~

https://okky.kr/article/1006538


수정 이력

2021-11-23 22:43:1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제 이전직장과 유사하네요.. 저는 용기내서 런했습니다.


“OO씨가 안도와줘서 우리팀 일이 많잖아요”


제가 실제로 들었던 말입니다, 그것도 다같이 야근하느라 저녁 먹는 자리에서..


퇴사통보,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용기가 잘 안날 뿐이지 질러버리고나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 사례도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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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22:41: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제 이전직장과 유사하네요.. 저는 용기내서 런했습니다.


“OO씨가 안도와줘서 우리팀 일이 많잖아요”


제가 실제로 들었던 말입니다, 그것도 다같이 야근하느라 저녁 먹는 자리에서..


퇴사통보,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에 용기가 잘 안날 뿐이지 질러버리고나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옵니다.


제 사례도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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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22:40: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제 이전직장과 유사하네요.. 저는 용기내서 런했습니다. 퇴사통보,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에 용기가 잘 안날 뿐이지 질러버리고나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옵니다.


제 사례도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세요~


https://okky.kr/article/1006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