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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제가 사람을 뽑아보니, 경력이라고 해도 과장급까지는  전졸,4년제졸,고졸 죄다 급여부터 시작해서 다르게 조정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가끔씩 옥히에 올라오는 예외적인 케이스가  올라오는데, IT가 이런 분위기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만.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실력이라면, 면접관들은 학벌이 더 좋은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관행이 IT에서는 예외적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체계가 잡힌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급여체계나 연봉협상때 항상 플러스나 감점포인트가 있습니다.


수정 이력

2021-11-23 13:42:3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ghjgre 님

글쎄요. 제가 사람을 뽑아보니, 경력이라고 해도 과장급까지는  전졸,4년제졸,고졸 죄다 급여부터 시작해서 다르게 조정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가끔씩 옥히에 올라오는 예외적인 케이스가  올라오는데, IT가 이런 분위기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만.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실력이라면, 면접관들은 학벌이 더 좋은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관행이 IT에서는 예외적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체계가 잡힌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급여체계나 연봉협상때 항상 플러스나 감점포인트가 있습니다.

2021-11-23 13:38: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ghjgre 님

글쎄요. 제가 사람을 뽑아보니, 아직까지도 경력이라고 해도 과장급까지는  전졸,4년제졸,고졸 죄다 급여부터 시작해서 다르게 조정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가끔씩 옥히에 올라오는 예외적인 케이스가  올라오는데, IT가 이런 분위기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만.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실력이라면, 면접관들은 학벌이 더 좋은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관행이 IT에서는 예외적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체계가 잡힌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급여체계나 연봉협상때 항상 플러스나 감점포인트가 있습니다.

2021-11-23 13:35: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ghjgre 님

글쎄요. 제가 사람을 뽑아보니, 아직까지도 경력이라고 해도 과장급까지는  전졸,4년제졸,고졸 죄다 급여부터 시작해서 다르게 조정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가끔씩 옥히에 올라오는 예외적인 케이스가 종종 올라오는데, IT가 이런 분위기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만.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실력이라면, 면접관들은 학벌이 더 좋은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관행이 IT에서는 예외적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체계가 잡힌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급여체계나 연봉협상때 항상 플러스나 감점포인트가 있습니다.

2021-11-23 13:35:4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ghjgre 님

글쎄요. 제가 사람을 뽑아보니, 아직까지도 경력이라고 해도 과장급까지는  전졸,4년제졸,고졸 죄다 급여부터 시작해서 다르게 조정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옥히에서 올라오는 예외적인 케이스가 일반적인 케이스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만.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실력이라면, 면접관들은 학벌이 더 좋은 사람들을 뽑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관행이 IT에서는 예외적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체계가 잡힌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급여체계나 연봉협상때 항상 플러스나 감점포인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