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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backend frontend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관계


신입 연봉이 장난이 아닌 시대입니다.


from: https://techcompanies.kr/

신입 연봉 6,000만원 시대. 개발자가 그만큼 소중하다는 시대입니다. 개나 소나(라고 쓰고 이과나 문과 출신 이라고 읽습니다.) 다 Hello World를 컴퓨터로 찍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적으로는 6,000 찍는 개발자들의 절반 정도는 중고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2,3년의 경력은 있지만 리셋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죠. 그게 현재 연봉 상승률보다는 가성비가 좋고, 그만한 몸값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뭐 재수 삼수도 쌉 가능인데 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은 반복될 수록 품질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의 한계는 데이터가 흘러 가는 통로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목적이죠. 프론트엔드, 백엔드 나누는 것은 각 단계별 전문화에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FE, BE, IE 나누는 것은 학원들의 코스에 낚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쓸 수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지갑을 열 것이고, 그게 통장으로 입금될 것이니까요.


- kenu


수정 이력

2021-11-22 22:26:5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신입 연봉이 장난이 아닌 시대입니다.

https://techcompanies.kr/

신입 연봉 6,000만원 시대. 개발자가 그만큼 소중하다는 시대입니다. 개나 소나(라고 쓰고 이과나 문과 출신 이라고 읽습니다.) 다 Hello World를 컴퓨터로 찍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적으로는 6,000 찍는 개발자들의 절반 정도는 중고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2,3년의 경력은 있지만 리셋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죠. 그게 현재 연봉 상승률보다는 가성비가 좋고, 그만한 몸값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뭐 재수 삼수도 쌉 가능인데 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은 반복될 수록 품질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의 한계는 데이터가 흘러 가는 통로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목적이죠. 프론트엔드, 백엔드 나누는 것은 각 단계별 전문화에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FE, BE, IE 나누는 것은 학원들의 코스에 낚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쓸 수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지갑을 열 것이고, 그게 통장으로 입금될 것이니까요.


- kenu

2021-11-22 22:18: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신입 연봉이 장난이 아닌 시대입니다.

신입 연봉 6,000만원 시대. 개발자가 그만큼 소중하다는 시대입니다. 개나 소나(라고 쓰고 이과나 문과 출신 이라고 읽습니다.) 다 Hello World를 컴퓨터로 찍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적으로는 6,000 찍는 개발자들의 절반 정도는 중고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2,3년의 경력은 있지만 리셋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죠. 그게 현재 연봉 상승률보다는 가성비가 좋고, 그만한 몸값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뭐 재수 삼수도 쌉 가능인데 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은 반복될 수록 품질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의 한계는 데이터가 흘러 가는 통로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목적이죠. 프론트엔드, 백엔드 나누는 것은 각 단계별 전문화에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FE, BE, IE 나누는 것은 학원들의 코스에 낚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쓸 수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지갑을 열 것이고, 그게 통장으로 입금될 것이니까요.


- k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