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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전공자 드디어 취업했습니다!


https://okky.kr/article/1087938


얼마전에 위 글 올렸던 신입입니다.

연봉 2400에 나이 많은 신입이라고 산출물 시켜서 고민하던.. 

다음 날 출근 안한다고 말씀드렸고,

이후 열흘 동안 불안함과 스트레스가 너무 겹쳐서

몸도 마음도 아팠던 것 같아요.

틈틈히 공부는 했지만 공부하기 싫을 만큼 내 나이가 미웠고 이런 상황이 싫었어요.

단독파견 뻥튀기는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했구요.

그런데 회사도 더 좋고 연봉도 더 좋은 회사로 취업했습니다!!!!!!!

남들보다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취업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합격 연락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수습기간 잘 버텨서 앞으로 쑥쑥 자라나겠슴다! 


수정 이력

2021-11-19 11:56: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https://okky.kr/article/1087938


얼마전에 위 글 올렸던 취준생입니다.

연봉 2400에 나이 많은 신입이라고 산출물 시켜서 고민하던.. 

다음 날 출근 안한다고 말씀드렸고,

이후 열흘 동안 불안함과 스트레스가 너무 겹쳐서

몸도 마음도 아팠던 것 같아요.

틈틈히 공부는 했지만 공부하기 싫을 만큼 내 나이가 미웠고 이런 상황이 싫었어요.

단독파견 뻥튀기는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했구요.

그런데 회사도 더 좋고 연봉도 더 좋은 회사로 취업했습니다!!!!!!!

남들보다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취업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합격 연락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수습기간 잘 버텨서 앞으로 쑥쑥 자라나겠슴다! 

2021-11-19 11:55:0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https://okky.kr/article/1087938?note=2566062


얼마전에 위 글 올렸던 취준생입니다.

연봉 2400에 나이 많은 신입이라고 산출물 시켜서 고민하던.. 

다음 날 출근 안한다고 말씀드렸고,

이후 열흘 동안 불안함과 스트레스가 너무 겹쳐서

몸도 마음도 아팠던 것 같아요.

틈틈히 공부는 했지만 공부하기 싫을 만큼 내 나이가 미웠고 이런 상황이 싫었어요.

단독파견 뻥튀기는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했구요.

그런데 회사도 더 좋고 연봉도 더 좋은 회사로 취업했습니다!!!!!!!

남들보다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취업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합격 연락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수습기간 잘 버텨서 앞으로 쑥쑥 자라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