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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고민 사수 고민 신입 개발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이력

2021-08-09 23:22:18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5

신입 개발자, 큰일난 것 같습니다.

2021-08-09 23:22: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 개발자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내내 고민에 빠져있다가 생각정리가 되질 않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현재상황 -> 질문 -> 3줄요약' 순서 및 경어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 현재상황

     [1]. 경력 1년미만의 웹 개발자(나이 26, 경력 약 5개월 + 3주차)
     [2]. 조기취업으로 5개월 솔루션회사 근무(잡플래닛 평점1점) 후 5개월 뒤 퇴사

           현재 이직 후 다른 솔루션 회사 3주째 재직중

     [3]. 사내 웹 개발자 2명(본인과 10년 이상 경력 개발자), 다른분들은 앱, 경영지원
     [4]. 이번주 월요일(사수/10년이상 경력 개발자) 퇴사 선언 / 사수가 휴가중이라

           다른 임원급 직원에게 들음

     [5]. 8월말 or 9월 초 퇴사 예정이며, 10년이상의 경력자 충원예정 

     [6]. 업무 상세내용 : 프론트, 백엔드 개발(API), 서버관리

     [7]. 회사는 첫인상 및 3주정도 다녔을 때 현재 기준 처우도 마음에들고 회사분들도 마음에 드는 상태


▶ 질문

      [1].  위 '현재상황'의 6가지의 상황에서 근무를 한다 가정할 때 몇 년 뒤 이직 시 포트폴리오 내용도

              탄탄하고 실력을 정말 많이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리한 도전일까요?


      [2]. 만약 꾹참고 힘들어도 버틴다 가정할 때 저는 처우(연봉)를 개선하고 인수인계를 마친 후

            본 업무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 측에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전에 연봉인상을 요구하는건

            무리일까요? 

            [2번 질문 추가내용]. 입사 당시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 현재 연봉 2600(초대졸)

            본 업무 시 모든 개발 및 서버관리까지 추가될텐데 물론 선 퍼포먼스 후 요구가 되겠지만,

            정말 솔직하게 연봉으로 동기부여 삼아 임하고 싶고 업무량에 비하면 많은 액수는 아니라

            생각하여 대졸기준 초봉정도되는 액수인 3000은 받고싶다고 말하고싶습니다.


▶ 3줄요약

     [1]. 대학 졸업 후 솔루션 회사 입사
     [2]. 입사 3주차, 사수(10년이상 개발자)가 퇴사 선언, 회사에선 곧 비슷한 경력의 사람을

            곧 뽑아준다고 함
     [3]. 처우 개선없이 그냥 묵묵히 가는게 맞을지 고민



* 생각이 복잡해 주절주절 다 적고싶었지만 최대한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021-08-08 20:11: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 개발자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내내 고민에 빠져있다가 생각정리가 되질 않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현재상황 -> 질문 -> 3줄요약' 순서 및 경어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 현재상황

     [1]. 경력 1년미만의 웹 개발자(나이 26, 경력 약 5개월 + 3주차)
     [2]. 조기취업으로 5개월 솔루션회사 근무(잡플래닛 평점1점) 후 5개월 뒤 퇴사

           현재 이직 후 다른 솔루션 회사 3주째 재직중

     [3]. 사내 웹 개발자 2명(본인과 10년 이상 경력 개발자), 다른분들은 앱, 경영지원
     [4]. 이번주 월요일(사수/10년이상 경력 개발자) 퇴사 선언 / 사수가 휴가중이라

           다른 임원급 직원에게 들음

     [5]. 8월말 or 9월 초 퇴사 예정이며, 10년이상의 경력자 충원예정 

     [6]. 업무 상세내용 : 프론트, 백엔드 개발(API), 서버관리

     [7]. 회사는 첫인상 및 3주정도 다녔을 때 현재 기준 처우도 마음에들고 회사분들도 마음에 드는 상태


▶ 질문

      [1].  위 '현재상황'의 6가지의 상황에서 근무를 한다 가정할 때 몇 년 뒤 이직 시 포트폴리오 내용도

              탄탄하고 실력을 정말 많이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리한 도전일까요?


      [2]. 만약 꾹참고 힘들어도 버틴다 가정할 때 저는 처우(연봉)를 개선하고 인수인계를 마친 후

            본 업무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 측에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전에 연봉인상을 요구하는건

            무리일까요? 

            [2번 질문 추가내용]. 입사 당시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 현재 연봉 2600(초대졸)

            본 업무 시 모든 개발 및 서버관리까지 추가될텐데 물론 선 퍼포먼스 후 요구가 되겠지만,

            동기부여도 되고싶고 업무량에 비하면 많은 액수는 아니라 생각하여 대졸 초봉 3000은 받고싶다                고 말하고싶습니다.


▶ 3줄요약

     [1]. 대학 졸업 후 솔루션 회사 입사
     [2]. 입사 3주차, 사수(10년이상 개발자)가 퇴사 선언, 회사에선 곧 비슷한 경력의 사람을

            곧 뽑아준다고 함
     [3]. 처우 개선없이 그냥 묵묵히 가는게 맞을지 고민



* 생각이 복잡해 주절주절 다 적고싶었지만 최대한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021-08-08 20:10:4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 개발자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내내 고민에 빠져있다가 생각정리가 되질 않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현재상황 -> 질문 -> 3줄요약' 순서 및 경어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 현재상황

     [1]. 경력 1년미만의 웹 개발자(나이 26, 경력 약 5개월 + 3주차)
     [2]. 조기취업으로 5개월 솔루션회사 근무(잡플래닛 평점1점) 후 5개월 뒤 퇴사

           현재 이직 후 다른 솔루션 회사 3주째 재직중

     [3]. 사내 웹 개발자 2명(본인과 10년 이상 경력 개발자), 다른분들은 앱, 경영지원
     [4]. 이번주 월요일(사수/10년이상 경력 개발자) 퇴사 선언 / 사수가 휴가중이라 다른 임원급 직원에게 들음

     [5]. 8월말 or 9월 초 퇴사 예정이며, 10년이상의 경력자 충원예정 

     [6]. 업무 상세내용 : 프론트, 백엔드 개발(API), 서버관리

     [7]. 회사는 첫인상 및 3주정도 다녔을 때 현재 기준 처우도 마음에들고 회사분들도 마음에 드는 상태


▶ 질문

      [1].  위 '현재상황'의 6가지의 상황에서 근무를 한다 가정할 때 몇 년 뒤 이직 시 포트폴리오 내용도

              탄탄하고 실력을 정말 많이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리한 도전일까요?


      [2]. 만약 꾹참고 힘들어도 버틴다 가정할 때 저는 처우(연봉)를 개선하고 인수인계를 마친 후

            본 업무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 측에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전에 연봉인상을 요구하는건

            무리일까요? 

            [2번 질문 추가내용]. 입사 당시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 현재 연봉 2600(초대졸)

            본 업무 시 모든 개발 및 서버관리까지 추가될텐데 물론 선 퍼포먼스 후 요구가 되겠지만,

            동기부여도 되고싶고 업무량에 비하면 많은 액수는 아니라 생각하여 대졸 초봉 3000은 받고싶다                고 말하고싶습니다.


▶ 3줄요약

     [1]. 대학 졸업 후 솔루션 회사 입사
     [2]. 입사 3주차, 사수(10년이상 개발자)가 퇴사 선언, 회사에선 곧 비슷한 경력의 사람을

            곧 뽑아준다고 함
     [3]. 처우 개선없이 그냥 묵묵히 가는게 맞을지 고민



* 생각이 복잡해 주절주절 다 적고싶었지만 최대한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021-08-08 20:10: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 개발자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주말내내 고민에 빠져있다가 생각정리가 되질 않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현재상황 -> 질문 -> 3줄요약' 순서 및 경어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 현재상황

     [1]. 경력 1년미만의 웹 개발자(나이 26, 경력 약 5개월 + 3주차)
     [2]. 조기취업으로 5개월 솔루션회사 근무(잡플래닛 평점1점) 후 5개월 뒤 퇴사

           현재 이직 후 다른 솔루션 회사 3주째 재직중

     [3]. 사내 웹 개발자 2명(본인과 10년 이상 경력 개발자), 다른분들은 앱, 경영지원
     [4]. 이번주 월요일(사수/10년이상 경력 개발자) 퇴사 선언 / 휴가중이라 다른 임원급 직원에게 들음

     [5]. 8월말 or 9월 초 퇴사 예정이며, 10년이상의 경력자 충원예정 

     [6]. 업무 상세내용 : 프론트, 백엔드 개발(API), 서버관리

     [7]. 회사는 첫인상 및 3주정도 다녔을 때 현재 기준 처우도 마음에들고 회사분들도 마음에 드는 상태


▶ 질문

      [1].  위 '현재상황'의 6가지의 상황에서 근무를 한다 가정할 때 몇 년 뒤 이직 시 포트폴리오 내용도

              탄탄하고 실력을 정말 많이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리한 도전일까요?


      [2]. 만약 꾹참고 힘들어도 버틴다 가정할 때 저는 처우(연봉)를 개선하고 인수인계를 마친 후

            본 업무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 측에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전에 연봉인상을 요구하는건

            무리일까요? 

            [2번 질문 추가내용]. 입사 당시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 현재 연봉 2600(초대졸)

            본 업무 시 모든 개발 및 서버관리까지 추가될텐데 물론 선 퍼포먼스 후 요구가 되겠지만,

            동기부여도 되고싶고 업무량에 비하면 많은 액수는 아니라 생각하여 대졸 초봉 3000은 받고싶다                고 말하고싶습니다.


▶ 3줄요약

     [1]. 대학 졸업 후 솔루션 회사 입사
     [2]. 입사 3주차, 사수(10년이상 개발자)가 퇴사 선언, 회사에선 곧 비슷한 경력의 사람을

            곧 뽑아준다고 함
     [3]. 처우 개선없이 그냥 묵묵히 가는게 맞을지 고민



* 생각이 복잡해 주절주절 다 적고싶었지만 최대한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