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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옆자리에서 코골고 자는 개발자



흔히 굴지의 대기업들은 한층 or 사무실 하나에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외주인력들 가축처럼 모아놓고 개발과업을 수행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저는 주로 가축에 해당되는 외주 프리랜서인데요

또다른 가축으로 보이는 외주인력이(하필 옆자리를 차지한)  밥을 쳐드시면 코를 그렇게 골아댑니다.


층간소음 발망치마냥 한번 귀가 트이니 더욱 집중해서 듣게되는거 아시나요?

제발 코골다가 숨이라도 좀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경우 보통 얘기를 하나요?

제가 자리를 옮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남아있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참으면서 인내를 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수정 이력

2021-07-27 22:48: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흔히 굴지의 대기업들은 한층 or 사무실 하나에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외주인력들 가축처럼 모아놓고 개발과업을 수행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저는 주로 가축에 해당되는 외주 프리랜서인데요

또 다른 가축으로 보이는 외주인력(생면 알지도 못하는)이 밥쳐드시고 코를 그렇게 곱니다.


층간소음 발망치마냥 한번 귀가 트이니 더욱 집중해서 듣게되는거 아시나요?

제발 코골다가 숨이라도 좀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경우 보통 얘기를 하나요?

제가 자리를 옮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남아있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참으면서 인내를 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2021-07-27 22:36: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흔히 굴지의 대기업들은 한층 or 사무실 하나에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외주인력들 가축처럼 모아놓고 개발과업을 수행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저는 주로 가축에 해당되는 외주 프리랜서인데요

또 다른 가축으로 보이는 외주인력(생면 알지도 못하는)이 밥쳐드시고 코를 그렇게 곱니다.


층간소음 발망치마냥 한번 귀가 트이니 더욱 집중해서 듣게되는거 아시나요?

제발 코골다가 숨이라도 좀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경우 보통 얘기를 하나요?

자리를 옮겨달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남아있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인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