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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퇴사하고 싶습니다....


어연 회사에 입사 한지 만 2년 하고 넘었지만

퇴사하고 싶습니다.

일단 항상 혼자 일했습니다. 

(서비스 2 가지 개발 및 운영 , 플랫폼 개발 및 운영 5군대에서 팔렸습니다)

이렇다 보니깐 과부하도 오고 배우는 재미도 떨어집니다.

사실 배운다기 보다는 먹고 살려고 했던 행위 인듯합니다,

항상 1일 1커밋을 2년 내내 했지만 ...  사실 대기업 갈만한 실력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기업 채용 후기를 보니 엄청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에 비해서 ,,, 

퇴사를 하고 공부에 매진 할지 .. 아니면 회사 대충 다니면서  공부를 할지 고민 입니다.

무엇보다 회사 가는게 괴롭네요.. 이제는 정말 때려 치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회사에서 배운다 .. 라고 하는데 사실 배우는 것도 없고 어휴 .. 항상 대표가 하는 말은 항상 

반대가 되더라고요...

공정과 공평? 왜 전한테만 이렇게 공정하지도 않고 공평하지도 않은지 ... 참 힘든 새상이네요...

저한테만 유독 이러는 거 같습니다... 항상 혼자 하라고 하고 ... 너무 할정도 입니다....

지겹네요 이제 회사 생활 하는 것도 .. 점심시간에 짬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정말 더러운 세상!!! 

퇴사하고 싶다!!!!!!! ㅠㅠㅠ




수정 이력

2021-07-22 12:19: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어연 회사에 입사 한지 만 2년 하고 넘었지만

퇴사하고 싶습니다.

일단 항상 혼자 일했습니다. 

(서비스 2 가지 개발 및 운영 , 플랫폼 개발 및 운영 5군대에서 팔렸습니다)

이렇다 보니깐 과부하도 오고 배우는 재미도 떨어집니다.

사실 배운다기 보다는 먹고 살려고 했던 행위 인듯합니다,

항상 1일 1커밋을 2년 내내 했지만 ...  사실 대기업 갈만한 실력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후기를 보니 엄청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의 비해서 ,,, 

퇴사를 하고 공부에 매진 할지 .. 아니면 회사 대충 다니면서  공부를 할지 고민 입니다.

무엇보다 회사 가는게 괴롭네요.. 이제는 정말 때려 치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회사에서 배운다 .. 라고 하는데 사실 배우는 것도 없고 어휴 .. 항상 대표가 하는 말은 항상 

반대가 되더라고요...

공정과 공평? 왜 전한테만 이렇게 공정하지도 않고 공평하지도 않은지 ... 참 힘든 새상이네요...

저한테만 유독 이러는 거 같습니다... 항상 혼자 하라고 하고 ... 너무 할정도 입니다....

지겹네요 이제 회사 생활 하는 것도 .. 점심시간에 짬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정말 더러운 세상!!! 

퇴사하고 싶다!!!!!!! ㅠㅠㅠ



2021-07-22 12:18:2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어연 회사에 입사 한지 만 2년 하고 넘었지만

퇴사하고 싶습니다.

일단 항상 혼자 일했습니다. 

(서비스 2 가지 개발 및 운영 , 플랫폼 개발 및 운영 5군대에서 팔렸습니다)

이렇다 보니깐 과부하도 오고 배우는 재미도 떨어집니다.

사실 배운다기 보다는 먹고 살려고 했던 행위 인듯합니다,

항상 1일 1커밋을 2년 내내 했지만 ...  사실 대기업 갈만한 실력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후기를 보니 엄청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의 비해서 ,,, 

퇴사를 하고 공부에 매진 할지 .. 아니면 회사 대충 다니면서  공부를 할지 고민 입니다.

무엇보다 회사 가는게 괴롭네요.. 이제는 정말 때려 치고 싶습니다.. ㅠㅠ 




2021-07-22 12:16:2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어연 회사에 입사 한지 만 2년 하고 넘었지만

퇴사하고 싶습니다.

일단 항상 혼자 일했습니다. 

(서비스 2 개발 및 운영 , 플랫폼 개발 및 운영 5군대에서 팔렸습니다)

이렇다 보니깐 과부하도 오고 배우는 재미도 떨어집니다.

사실 배운다기 보다는 먹고 살려고 했던 행위 인듯합니다,

항상 1일 1커밋을 2년 내내 했지만 ...  사실 대기업 갈만한 실력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후기를 보니 엄청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의 비해서 ,,, 

퇴사를 하고 공부에 매진 할지 .. 아니면 회사 대충 다니면서  공부를 할지 고민 입니다.

무엇보다 회사 가는게 괴롭네요.. 이제는 정말 때려 치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