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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2400SI는 -_-; 3군데 면접보고 다 합격했습니다. 요즘은 다시 2400SI가 취업하기 어려워졌나요?

오히려 학원 분위기는 2800 이하는 가지 말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데 파견을 가는 상황이라... ???  그런 예외적인걸로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도덕적인 문제는 모르는 상황에서 발생하는건 아니죠.

본인이 범죄임을 인식한 순간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한거죠.

파견간 신입들이 다 범죄자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수정 이력

2021-07-09 16:47:4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2400SI는 -_-; 3군데 면접보고 다 합격했습니다. 요즘은 다시 2400SI가 취업하기 어려워졌나요?

오히려 학원 분위기는 2800 이하는 가지 말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데 파견을 가는 상황이라... ???  그런 예외적인걸로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2021-07-09 16:45:3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2400SI는 -_-; 3군데 면접보고 다 합격했습니다. 요즘은 다시 2400SI가 취업하기 어려워졌나요?


그런데 파견을 가는 상황이라... ???  그런 예외적인걸로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2021-07-09 16:45: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파견을 가는 상황이라... ??? 글쎄요 저는 상상이 안되긴하는데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 파견에 가야되는 상황은

제가 어리숙해서 속는거 말고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로 봅니다. 그런 예외적인걸로 이야기하는게 아니고요.

2021-07-09 16:44:0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파견에 가는 케이스는 제가 예외로 두고 싶네요. -_- 부모님이 너무 아파서 보살펴야하는데

노가다 뛰면 너무 힘들어서 사무직 개발자를 하겠다는 경우나 이런 정말 피치 못할 상황은 예외인거죠.


그런데 그 어쩔수 없는 케이스로 제가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정상적인 20대-30대정도의 취업 적령기에 몸건강한 일반적인 사람들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_- 

2021-07-09 16:38:2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파견에 가는 케이스는 제가 예외로 두고 싶네요. -_- 부모님이 너무 아파서 보살펴야하는데

노가다 뛰면 너무 힘들어서 사무직 개발자를 하겠다는 경우나 이런 정말 피치 못할 상황은 예외인거죠.


그런데 그 어쩔수 없는 케이스로 제가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2021-07-09 16:37:1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야근냥 // 비전공자 30대 (저네요?) 취약계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통장잔고 10만원 상태로 저는 개발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파견에 가는 케이스는 제가 예외로 두고 싶네요. -_- 부모님이 너무 아파서 보살펴야하는데

노가다 뛰면 너무 힘들어서 사무직 개발자를 하겠다는 경우나 이런 정말 피치 못할 상황은

그런데 그 어쩔수 없는 케이스로 제가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