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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룸을 이제까지 7년 정도 살아봤는데

10정도 차이나면 자기자신의 몸을 생각해서라도 오피스텔 가시는게 낫습니다.

웬만한 원룸이 아닌 이상 정말 불편해요.

제가 살아본 원룸들의 특징

 - 관리해주는 것도 없는데, 월세에서 관리비라는 명목으로 10만원 뜯어가는 원룸주인분들이 있음

 - 에어컨을 틀면 벽에서 물이 줄줄 새고 있음

 - 집안에서 곰팡이 냄새가 남(벽지를 덧대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벽지 제거하면 곰팡이밭)

  - 주변에 매너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새벽에 옆집 혹은 위층 사람들이 시끄럽게 한다거나, 퀵배달 오토바이가 자주 돌아다님)

※ 전부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살아왔던 원룸들은 이러했습니다.


수정 이력

2021-07-06 04:29:2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저는 원룸을 이제까지 7년 정도 살아봤는데

10정도 차이나면 자기자신의 몸을 생각해서라도 오피스텔 가시는게 낫습니다.

웬만한 원룸이 아닌 이상 정말 불편해요.

제가 살아본 원룸들의 특징

  - 에어컨을 틀면 벽에서 물이 줄줄 새고 있음

 - 집안에서 곰팡이 냄새가 남(벽지를 덧대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벽지 제거하면 곰팡이밭)

  - 주변에 매너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새벽에 옆집 혹은 위층 사람들이 시끄럽게 한다거나, 퀵배달 오토바이가 자주 돌아다님)

※ 전부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살아왔던 원룸들은 이러했습니다.

2021-07-06 04:25:3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는 원룸을 이제까지 7년 정도 살아봤는데

10정도 차이나면 자기자신의 몸을 생각서라도 오피스텔 가시는게 낫습니다.

웬만한 원룸이 아닌 이상 정말 불편해요.

제가 살아본 원룸들의 특징

  - 에어컨을 틀면 벽에서 물이 줄줄 새고 있음

 - 집안에서 곰팡이 냄새가 남(벽지를 덧대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벽지 제거하면 곰팡이밭)

  - 주변에 매너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새벽에 옆집 혹은 위층 사람들이 시끄럽게 한다거나, 퀵배달 오토바이가 자주 돌아다님)

※ 전부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살아왔던 원룸들은 이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