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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잘 한다는 것, 코더가 되지 말라는 것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서는 매일 매일 습작 하는 버릇을 들이고,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토지같은 장편소설을 글쓰기 하는것은 스프링프레임워크 혹은 데이타베이스를 코딩하는것과 일맥상통 합니다. 즉 소설과 코딩은 이미 모든것을 준비(설계) 해 놓고 쓰는 것이 아니라, 쓰다 보면 쓸거리가 더 생기게 마련인 반복적인 작업 입니다. 두 작업 모두 해당 컨텐츠에 관련된 컨텍스트를 연구하고 수집해야 합니다. 또한 기능이 돌아가게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두고 두고 다른사람들이 보아야 할 것이고 고쳐야 할 것이기 때문에 잘 읽히고, 어떤 부분은 편하게 어떤 부분은 불편하게 사용하도록 조율을 해나가야 합니다.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하루하루 쌓아가는  오랜기간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절로 존경심이 들며,  그 다음 단계로 관리자가 되어야지 코딩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쓴 웃음이 나거나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리곤 합니다. 서로 다른 직무들에 대해서 서로 다른 전문가로써의 인정이 필요 하겠지요.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수정 이력

2021-11-08 16:03: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서는 매일 매일 습작 하는 버릇을 들이고,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토지같은 장편소설을 글쓰기 하는것은 스프링프레임워크를 코딩하는것과 일맥상통 합니다.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하루하루 쌓아가는  오랜기간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절로 존경심이 들며,  그 다음 단계로 관리자가 되어야지 코딩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쓴 웃음이 나거나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리곤 합니다. 서로 다른 직무들에 대해서 서로 다른 전문가로써의 인정이 필요 하겠지요.


(TODO: 맺음말 쓸 것)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1 11:39: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서는 매일 매일 습작 하는 버릇을 들이고,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토지같은 장편소설을 글쓰기 하는것은 스프링프레임워크를 코딩하는것과 일맥상통 합니다.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하루하루 쌓아가는  오랜기간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절로 존경심이 드며,  그 다음 단계로 관리자가 되어야지 코딩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쓴 웃음이 나거나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리곤 합니다. 서로 다른 직무들에 대해서 서로 다른 전문가로써의 인정이 필요 하겠지요.


(TODO: 맺음말 쓸 것)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1 11:39: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서는 매일 매일 습작 하는 버릇을 들이고,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절로 존경심이 드며,  그 다음 단계로 관리자가 되어야지 코딩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쓴 웃음이 나거나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리곤 합니다. 서로 다른 직무들에 대해서 서로 다른 전문가로써의 인정이 필요 하겠지요.


(TODO: 맺음말 쓸 것)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0 16:03:3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서는 매일 매일 습작 하는 버릇을 들이고,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립니다. ㅎㅎ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0 15:55: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옳은말입니다.
다만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립니다. ㅎㅎ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0 11:27:1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고깝게 보이 기도 하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립니다. ㅎㅎ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0 11:24: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고깝게 보이지는 않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립니다. ㅎㅎ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 

2021-06-20 11:20: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코딩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ooo 사람이 되라.
"코더보다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감각이 다들 다르니,  저런 식의 말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런 식의 말들이 틀렸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저는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의 '코딩'은 소설가의 '글쓰기'와 같다고 생각 합니다.
소설가가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재능이나 노력의 결과인 겁니다. 
어떤 대학의 소설 한편 못써본 국문과 교수가, 직업 소설가를 바라보며 '글쓰기'는 사소한거다.
라고 말해바짜 비웃음만 당할 뿐이겠지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코딩'을 잘하기 위해 평생 '장인' 정신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일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방망이깍는 노인을 보고, 일기장에
"오늘 방망이 깍는 노인을 봤다, 신기했다" 라고 적는것과
그것을 주제로 수필을 쓰는 능력과는 천지차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코딩' 도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재능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딩'을 잘한 다는 것은 

1. 어떤 주제에 대해서 유려하게 구성을 잡고, 꼼꼼하게 빈틈을 채워나가는 능력을 보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는 어떤 주제에 대해 겨우 10줄밖에 못짜겠지만, 누군가는 200줄로 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200줄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필요한 요소들이라면 이 격차는 어마어마 한 것일 겁니다.

2.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거나,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문제해결을 유연한 사고 방식으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창의력으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의사소통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서화/예제 코드 제공/세미나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기타

을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생의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의를 내려 놓고 보니, '코딩' 만 잘해서는 안되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고깝게 보이지는 않지만, 정의가 다르거니 하고 흘려 버립니다. ㅎㅎ 


ps) 

주변에서 코딩잘하는 사람을 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능력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평범한 직업으로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며, 삶을 영위하는데 존중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직업으로써의 소설가와는 조금 다를 수있는 부분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