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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저를 꼰대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에게 저도 그와 비슷한 강도로 비아냥을 하고 싶습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 자존심이 유난히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존감이 많이 없어서 특정 

1,2인하고만 대화를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면 발전이 굉장히 느립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뽑고 싶지가 않죠. 자기발전은 자기와의 싸움이고 그 무게를 이겨내야만 하는데 거기에 자존심

이고 뭐고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나이많은 사람을 꽉막힌 꼰대라고 부른다면 실제로 그렇게 꽉 막힌 

꼰대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이 많은 모든 사람을 일반화한다면 그것도 일반화의 엄청난 강요

입니다.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가 있을까요. 제가 쓴 글을 일반화의 강요라고 하는데 꼰대를 일반화해서

비아냥 거리는  것은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입니다. 


수정 이력

2021-06-11 14:43: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또다시 저를 꼰대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에게 저도 그와 비슷한 강도로 비아냥을 하고 싶습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 자존심이 유난히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존감이 많이 없어서 특정 

1,2인하고만 대화를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면 발전이 굉장히 느립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뽑고 싶지가 않죠. 자기발전은 자기와의 싸움이고 그 무게를 이겨내야만 하는데 거기에 자존심

이고 뭐고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나이많은 사람을 꽉막힌 꼰대라고 부른다면 실제로 그렇게 꽉 막힌 

꼰대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반화한다면 그것도 일반화의 엄청난 강요입니다.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가 있을까요. 제가 쓴 글을 일반화의 강요라고 하는데 꼰대를 일반화해서 비아냥 거리는 

것은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입니다. 

2021-06-11 14:42: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또다시 저를 꼰대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에게 저도 그와 비슷한 강도로 비아냥을 하고 싶습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 자존심이 유난히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존감이 많이 없어서 특정 

1,2인하고만 대화를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면 발전이 굉장히 느립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런 사람을

직원하고 뽑고 싶지가 않죠. 자기발전은 자기와의 싸움이고 그 무게를 이겨내야만 하는데 거기에 자존심

이고 뭐고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나이많은 사람을 꽉막힌 꼰대라고 부른다면 실제로 그렇게 꽉 막힌 

꼰대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반화한다면 그것도 일반화의 엄청난 강요입니다.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가 있을까요. 제가 쓴 글을 일반화의 강요라고 하는데 꼰대를 일반화해서 비아냥 거리는 

것은 그것보다 더 심한 강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