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적당한 수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말끝마다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틀리다면 그 생각을 또다른 글로 써서 남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님과 같은 분들이 아니라 내 생각이 틀린 것을 자신의 생각으로 

당당히 써내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자신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

비아냥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지만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그런 비겁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의 생각을 계속해서 유도해 내기 위함입니다. 

저는 될수 있으면 댓글에 또다시 댓글을 다는 짓을 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댓글에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생각으로 정리해서 또다른 글을 쓰게 됩니다. 

그게 그 댓글을 다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글을 쓴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있어야 합니다. 

이게 없을때 이번처럼 댓글을 달게 됩니다. 


수정 이력

2021-06-10 23:57: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적당한 수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말끝마다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틀리다면 그 생각을 또다른 글로 써서 남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님과 같은 분들이 아니라 내 생각이 틀린 것을 자신의 생각으로 

당당히 써내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자신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

비아냥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지만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그런 비겁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의 생각을 계속해서 유도해 내기 위함입니다. 

2021-06-10 23:55: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적당한 수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말끝마다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틀리다면 그 생각을 또다른 글로 써서 남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님과 같은 분들이 아니라 내 생각이 틀린 것을 자신의 생각으로 

써내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자신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

비아냥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지만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그런 비겁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의 생각을 계속해서 유도해 내기 위함입니다. 

2021-06-10 23:54: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적당한 수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말끝마다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틀리다면 그 생각을 또다른 글로 써서 남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님과 같은 분들이 아니라 내 생각이 틀린 것을 자신의 생각으로 

써내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자신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글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는 사람도 있고

비아냥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렇지만 제가 찾고자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의 생각을 계속해서 유도해 내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