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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지방재정 시스템 구축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상암동의 개발자 전용 임대 전용건물은 열악하기로 유명합니다.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커미션을 주는지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일하다 고개들면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투명아크릴...민망한 상황입니다

화장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 프로젝트 재경비는 어디에 쓰는지.

공공기관 감사해야 합니다. 감독 제대로 안합니다.


ps)  공공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문제점이었습니다






수정 이력

2021-05-21 10:58: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상암동의 개발자 전용 임대 전용건물은 열악하기로 유명합니다.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커미션을 주는지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일하다 고개들면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투명아크릴...민망한 상황입니다

화장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 프로젝트 재경비는 어디에 쓰는지.

공공기관 감사해야 합니다. 감독 제대로 안합니다.


ps) 위 내용은 공공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문제점입니다.





2021-05-21 10:58: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저 프로젝트가 입주해 있는 상암동 건물은 더더욱 열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건물은 임대 전용건물로 노동집약적인 개발자가 대부분이죠.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커미션을 주는지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일하다 고개들면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투명아크릴...바람나겟어요.

화장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 프로젝트 재경비는 어디에 쓰는지.

공공기관 다 감사 나가야 합니다. 감독 제대로 안하네요.


ps) 위 내용은 공공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문제점이며, 저 프로젝트를 명시적으로 지칭하지는 않았음





2021-05-20 21:59:4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저 프로젝트가 입주해 있는 상암동 건물은 더더욱 열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건물은 임대 전용건물로 노동집약적인 개발자가 대부분이죠.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커미션을 주는지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일하다 고개들면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투명아크릴...바람나겟어요.

화장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 프로젝트 재경비는 어디에 쓰는지.

공공기관 다 감사 나가야 합니다. 감독 제대로 안하네요.


난 절대 저 프로젝트 안갈렵니다.





2021-05-20 21:57:57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2

상암동 차세대 재경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2021-05-20 21:57:5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공공프로젝트는 환경이 정말 열악합니다.

특히 저 프로젝트가 입주해 있는 상암동 건물은 더더욱 열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기업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시작하면 기본적인 파티션이든지 근무환경이 세팅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비용줄여서 사장 주머니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정말 열악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식당의 식탁같은곳에 투명 아크릴 같다놓고, 4명이 앉으라고 합니다.

모니터 추가는 고사하고 노트북 한대 겨우 들어갑니다.

맞은편 사람하고 눈 마주칩니다. 바람나겟어요.

화장실 항상 만원입니다.


도대체 공공하는 애들은 재경비 어디 갔다 쳐먹는지, 뇌물해쳐먹는지

도대체 왜 감독을 안하는지!!!


난 절대 저기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