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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방법 중에서 가장 많이 상담드리는 거로 적격 증빙 받을 수 있고, 합법적으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시라는 거에요. 

1. 오피스텔 (업무용) - 세금계산서가 나오는 곳 : 오피스텔이 사업장이더라도 침구류가 발견되어 임차료가 월세로 내는거지 사업장 임대비용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세무조사가 진행된 사례가 있는데 (일하는데에 라꾸라꾸 있는 게 나쁜게 아니잖아요?) 결국 비용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전입신고 들어가면 임대비용 부인된 사례가 있어서.. 전입신고는 안하는걸로. 

2. 차량유지비는 연 1500만원까지 감가상각비, 리스비 등 일지나 보험 등등 아무 자료가 없더라도 취득한 증빙만 있으면 인정이 됩니다. 개인차량 사업자에 등록하셔서 꼭 경비 인정 받으세요. 부가세가 공제되진 않습니다. 

3. 건강보험료 납부서 : 절대 잊지 마세요!!! 경비로 전부 인정됩니다. 

그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정도만 공개해도 영업기밀을 유출하는..


수정 이력

2021-05-09 22:15:1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절세 방법 중에서 가장 많이 상담드리는 거로 적격 증빙 받을 수 있고, 합법적으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시라는 거에요. 

1. 오피스텔 (업무용) - 세금계산서가 나오는 곳 : 오피스텔이 사업장이더라도 침구류가 발견되어 임차료가 월세로 내는거지 사업장 임대비용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세무조사가 진행된 사례가 있는데 (일하는데에 라꾸라꾸 있는 게 나쁜게 아니잖아요?) 결국 비용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전입신고 들어가면 임대비용 부인된 사례가 있어서.. 전입신고는 안하는걸로. 

2. 차량유지비는 연 1500만원까지 감가상각비, 리스비 등 일지나 보험 등등 아무 자료가 없더라도 취득한 증빙만 있으면 인정이 됩니다. 개인차량 사업자에 등록하셔서 꼭 경비 인정 받으세요. 부가세가 공제되진 않습니다. 

그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정도만 공개해도 ㅠㅠ 업무상 기밀의 50%는 공개한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