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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고싶은 3가지 능력

신입 개발자에게 필요한 덕목


요즘 교육기관에서 일하면서 취준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인데, 컴공 반 비전공 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펫프렌즈에서 CTO로 근무할 때 개발팀 6명 중에서

신입은 3명이었습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최근에 토*에 입사했죠.


당시에 제가 제안했던 신입 연봉은 3*00 이었고, 초기 스타트업이었던 회사도 어려운 조건에서 ok했었습니다.

신입을 뽑을 때, 제가 고려했던 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근성

덕후기질

GitHub 최애 프로젝트 커밋 로그


근성부터 이야기하자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있죠. "노력은 종종 배신하지만 포기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함께 사업을 이어 가려면 성취하려고 하는 눈빛이 필요합니다.


덕후기질은 개발 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이 있던가? 제게 물어 본다면,

저는 첫째도 게임(스타), 둘째도 게임(와우)이거니와 셋째도 우리 민족의 게임(윷놀이)입니다.

게임은 솔플보다는 던전에서의 긴장감이 최고죠.

코딩을 할 때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협업을 하면 충돌도 있지만, 그만큼 추억 꺼리도 많아집니다.

함께 팀개발문화를 이어갈 때 코드가 통하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마지막으로,

GitHub 잔디에서 블로그 쓰는 분들 포함,

누군가에게 보여질 코드를 짠다는 것, 그리고 그 산출물이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경험을 한 신입은 뽑았습니다.

세상을 바꾼 경험을 해 봤으니까요.


좋은 회사에 가는 것도 좋지만 현실이 지옥일지라도 좋은 팀을 만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정 이력

2021-05-08 16:22: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요즘 교육기관에서 일하면서 취준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인데, 컴공 반 비전공 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펫프렌즈에서 CTO로 근무할 때 개발팀 6명 중에서

신입은 3명이었습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최근에 토*에 입사했죠.


당시에 제가 제안했던 신입 연봉은 3*00 이었고, 초기 스타트업이었던 회사도 어려운 조건에서 ok했었습니다.

신입을 뽑을 때, 제가 고려했던 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근성

덕후기질

GitHub 최애 프로젝트 커밋 로그


근성부터 이야기하자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있죠. "노력은 종종 배신하지만 포기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함께 사업을 이어 가려면 성취하려고 하는 눈빛이 필요합니다.


덕후기질은 개발 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이 있던가? 제게 물어 본다면,

저는 첫째도 게임(스타), 둘째도 게임(와우)이거니와 셋째도 우리 민족의 게임(윷놀이)입니다.

게임은 솔플보다는 던전에서의 긴장감이 최고죠.

코딩을 할 때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협업을 하면 충돌도 있지만, 그만큼 추억 꺼리도 많아집니다.

함께 팀개발문화를 이어갈 때 코드가 통하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마지막으로,

GitHub 잔디에서 블로그 쓰는 분들 포함,

누군가에게 보여질 코드를 짠다는 것, 그리고 그 산출물이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경험을 한 신입은 뽑았습니다.


좋은 회사에 가는 것도 좋지만 현실이 지옥일지라도 좋은 팀을 만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1-05-08 16:21: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요즘 교육기관에서 일하면서 취준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인데, 컴공 반 비전공 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펫프렌즈에서 CTO로 근무할 때 개발팀 6명 중에서

신입은 3명이었습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최근에 토*에 입사했죠.


당시에 제가 제안했던 신입 연봉은 3*00 이었고, 초기 스타트업이었던 회사도 어려운 조건에서 ok했었습니다.

신입을 뽑을 때, 제가 고려했던 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근성

덕후기질

GitHub 최애 프로젝트 커밋 로그


근성부터 이야기하자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있죠. "노력은 종종 배신하지만 포기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함께 사업을 이어 가려면 성취하려고 하는 눈빛이 필요합니다.


덕후기질은 개발 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이 있던가? 제게 물어 본다면,

저는 첫째도 게임(스타), 둘째도 게임(와우)이거니와 셋째도 우리 민족의 게임(윷놀이)입니다.

게임은 솔플보다는 던전에서의 긴장감이 최고죠.

코딩을 할 때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협업을 하면 충돌도 있지만, 그만큼 추억 꺼리도 많아집니다.

함께 팀개발문화를 이어갈 때 코드가 통하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마지막으로,

GitHub 잔디에서 블로그 쓰는 분들 포함,

누군가에게 보여질 코드를 짠다는 것, 그리고 그 산출물이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경험을 한 신입은 뽑았습니다.


좋은 회사에 가는 것도 좋지만 현실이 지옥일지라도 좋은 팀을 만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