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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의무가 없는 것은 맞아요. 다만, 미래에 내가 편하자고 같이 발전을 위한 교육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타부서도 아닌 같은부서에서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교육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업무입니다. 그 어떠한 업무도 부여를 안하면 업무적인 발전은 코딩소스만 보고 한계점이 옵니다. 각개전투할거면 프리랜서를 하지 부서생활할 필요는 없죠. 팀프로젝트를 왜하나요...?

참 아이러니하네요. 업무 부여자체가 부서장권한이라 팀내부에서 부서장이 일을 90퍼센트합니다. 달라고해도 안줘요.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많은 선배님들이 커리어 유의를 주셨고 이직생각을 하는거죠. 연봉..? 3년차 7500입니다. 너무 만족하죠. 근데 연봉을 낮춰서라도 커리어를 키울  있는곳을 생각중이에요. 친절한 선임자..? 다필요없죠 업무 나눠주는 선임자를 찾는거니까. 착하던친절하던 아무신경 안씁니다. 


수정 이력

2021-05-07 08:43:3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가르칠 의무가 없는 것은 맞아요. 다만, 미래에 내가 편하자고 같이 발전을 위한 교육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타부서도 아닌 같은부서에서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교육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업무입니다. 그 어떠한 업무도 부여를 안하면 업무적인 발전은 코딩소스만 보고 한계점이 옵니다. 각개전투할거면 프리랜서를 하지 부서생활할 필요는 없죠. 팀프로젝트를 왜하나요...?

참 아이러니하네요. 업무 부여자체가 부서장권한이라 팀내부에서 부서장이 일을 90퍼센트합니다. 달라고해도 안줘요.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많은 선배님들이 커리어 유의를 주셨고 이직생각을 하는거죠. 연봉..? 3년차 7500입니다. 너무 만족하죠. 근데 연봉을 낮춰서라도 커리어를 키울  있는곳을 생각중이에요. 친절한 선임자..? 다필요없죠 업무 나눠주는 선임자를 찾는거니까. 착하던친절하던 아무신경 안씁니다. 

2021-05-07 08:28: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가르칠 의무가 없는 것은 맞아요. 다만, 미래에 내가 편하자고 같이 발전을 위한 교육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타부서도 아닌 같은부서에서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교육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업무입니다. 그 어떠한 업무도 부여를 안하면 업무적인 발전은 코딩소스만 보고 한계점이 옵니다. 각개전투할거면 프리랜서를 하지 부서생활할 필요는 없죠. 팀프로젝트를 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