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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공부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진출 분야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목표하신 분야가 IOT 분야라면, 왜 게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구요.


C 언어(또는 그동안 배운 것들 포함)가 요리 도구인 칼이라고 비유한다면,

같은 칼이라도 도축용으로 쓰이는 방법과 가니쉬를 만드는데 쓰이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가니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했는데, 정작 프로젝트는 도축하는 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 비유가 허접하긴 하지만, 이러면 추후 IOT 분야에 가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냐고 물어 봤을때

게임 프로젝트를 해봤다고 하면 면접관은 분명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곤 해도,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낭비하시는 겁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해야 하는 것이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만 해도 엄청 많은데,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론은 하고 싶지 않은 분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좋은 공부가 아닙니다.

가고싶으신 분야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대한 것만 공부하세요.



수정 이력

2021-05-02 12:27: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제가 보기에는 공부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진출 분야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목표하신 분야가 IOT 분야라면, 왜 게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구요.


C 언어(또는 그동안 배운 것들 포함)가 요리 도구인 칼이라고 비유한다면,

같은 칼이라도 도축용으로 쓰이는 방법과 가니쉬를 만드는데 쓰이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가니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했는데, 정작 프로젝트는 도축하는 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 비유가 허접하긴 하지만, 이러면 추후 IOT 분야에 가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냐고 물어 봤을때

게임 프로젝트를 해봤다고 하면 면접관은 분명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곤 해도,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낭비하시는 겁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해야 하는 것이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만 해도 엄청 많은데,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론은 하고 싶지 않은 분야의 프로젝트 참여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좋은 공부가 아닙니다.

가고싶으신 분야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대한 것만 공부하세요.


2021-05-02 12:27: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제가 보기에는 공부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진출 분야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목표하신 분야가 IOT 분야라면, 왜 게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구요.


C 언어(또는 그동안 배운 것들 포함)가 요리 도구인 칼이라고 비유한다면,

같은 칼이라도 도축용으로 쓰이는 방법과 가니쉬를 만드는데 쓰이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가니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했는데, 정작 프로젝트는 도축하는 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 비유가 허접하긴 하지만, 이러면 추후 IOT 분야에 가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냐고 물어 봤을때

게임 프로젝트를 해봤다고 하면 면접관은 분명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곤 해도,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낭비하시는 겁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만 해도 엄청 많은데,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론은 하고 싶지 않은 분야의 프로젝트 참여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좋은 공부가 아닙니다.

가고싶으신 분야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대한 것만 공부하세요.


2021-05-02 12:25:5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제가 보기에는 공부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진출 분야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목표하신 분야가 IOT 분야라면, 왜 게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구요.


C 언어(또는 그동안 배운 것들 포함)가 요리 도구인 칼이라고 비유한다면,

같은 칼이라도 도축용으로 쓰이는 방법과 가니쉬를 만드는데 쓰이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가니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했는데, 정작 프로젝트는 도축하는 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 비유가 허접하긴 하지만, 이러면 추후 IOT 분야에 가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냐고 물어 봤을때

게임 프로젝트를 해봤다고 하면 면접관은 분명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곤 해도,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낭비하시는 겁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만 해도 엄청 많은데,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론은 가고싶으신 분야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대한 것만 공부하세요.


2021-05-02 12:24:2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제가 보기에는 공부 방향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분야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목표하신 분야가 IOT 분야라면, 왜 게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구요.


C 언어(또는 그동안 배운 것들 포함)가 요리 도구인 칼이라고 비유한다면,

같은 칼이라도 도축용으로 쓰이는 방법과 가니쉬를 만드는데 쓰이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가니쉬 만드는 법을 배우려고 했는데, 정작 프로젝트는 도축하는 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 비유가 허접하긴 하지만, 이러면 추후 IOT 분야에 가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냐고 물어 봤을때

게임 프로젝트를 해봤다고 하면 면접관은 분명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곤 해도,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낭비하시는 겁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학습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만 해도 엄청 많은데,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결론은 가고싶으신 분야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대한 것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