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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l님

채용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려볼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은 철저히 경제적인 원리로 돌아갑니다

수요(TO)와 공급(지원자)이 있습니다

지원자가 적으면 채용커트라인이 낮아집니다.

물론 기준에 안맞으면 안뽑는 회사도 있지만 개발경험이 있다면 보통 면접까지는 봅니다.


지원자가 많으면 채용커트라인은 올라갑니다.

잘하는 지원자가 많을테니까요.

이때는 서류에서부터 줄을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주언어가 다르면 탈락하기 쉽습니다.


이젠 다른 내용인데요,

서류를 쓰는 방법입니다.

지원자 경쟁이 많지 않은데도 서류가 떨어진다면 고민해볼 포인트같아요.


주언어, 주요 경험이 스프링이 아닌데 스프링을 쓰는 회사와 일하고 싶은 경우,

서류의 이력에서 스프링을 제일 위로 올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했던 활동을 최대한 어필해야 해요.


뽑는 입장에서 불안해할 부분을 모조리 대응해서 서류를 봤을때

'아 이사람 여기 와서도 일하는데 무리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주변에 해당 업계사람들이 있다면 여러번 검토받아보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약간 꼰대질을 해보자면 본문처럼 평소에 글을 쓰거나 말씀하실때

가능한한 간단명료하게 쓰도록 노력해보세요

면접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꼰대질해서 죄송합니다.


수정 이력

2021-04-17 17:13:1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Arial님

채용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려볼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은 철저히 경제적인 원리로 돌아갑니다

수요(TO)와 공급(지원자)이 있습니다

지원자가 적으면 채용커트라인이 낮아집니다.

물론 기준에 안맞으면 안뽑는 회사도 있지만 개발경험이 있다면 보통 면접까지는 봅니다.


지원자가 많으면 채용커트라인은 올라갑니다.

잘하는 지원자가 많을테니까요.

이때는 서류에서부터 줄을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주언어가 다르면 탈락하기 쉽습니다.


이젠 다른 내용인데요,

서류를 쓰는 방법입니다.

지원자 경쟁이 많지 않은데도 서류가 떨어진다면 고민해볼 포인트같아요.


주언어, 주요 경험이 스프링이 아닌데 스프링을 쓰는 회사와 일하고 싶은 경우,

서류의 이력에서 스프링을 제일 위로 올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했던 활동을 최대한 어필해야 해요.


뽑는 입장에서 불안해할 부분을 모조리 대응해서 서류를 봤을때

'아 이사람 여기 와서도 일하는데 무리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주변에 해닿 업계사람들이 있다면 여러번 검토받아보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약간 꼰대질을 해봬자면 본문처럼 평소에 글을 쓰거나 말씀하실때

가능한한 간단명료하게 쓰도록 노력해보세요

면접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꼰대질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