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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을 보고 말씀드리는거니 가볍게 봐주세요.

일단 누군가에게 봉사하며 사는 삶이 이타심 성향에서 나오는 것인지 현실 기피인지 확인해보세요.

기피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요.

글을 보면 피해를 받으면서 살아오셨다고 하는데, 본인이 스스로 감정 컨트롤(멘탈관리)이 높지는 않으신거 같은데 누군가의 멘탈을 관리도 해줘야 되는 신부라는 직업이 맞을까요?


개발자는 본인 적성이 맞는지 하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지 확인해보세요.


수정 이력

2021-04-08 10:32: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글만을 보고 말씀드리는거니 가볍게 봐주세요.

일단 누군가에게 봉사하며 사는 삶이 이타심 성향에서 나오는 것인지 현실 기피인지 확인해보세요.

기피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요.

글을 보면 피해를 받으면서 살아오셨다고 하는데, 본인이 스스로 감정 컨트롤(멘탈관리)이 높지는 않으신거 같은데 누군가의 멘탈을 관리도 해줘야 되는 신부라는 직업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