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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다른 어느분이 그랬죠

국비 이후 몇년 지나고 나니 그때 같이 했던 분들중 20%? 정도만 하고 있더라...(이유야 여러가지..)

순서가 조금은 다르게 보셔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개발을 공부해서


<------ 위에서 언급한 20% 밖에 안남았다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는 공부중에 또는 수료 이후 취업하였지만

막상해보니 적성이 맞지 않다라는 표현으로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국비라는것도 한번 듣고나면 한동안 들을수 없고 시간도 반년정도 투자해야 하니 해보고 나서 적성에 맞을지 않을지가 아니라 시작전에 충분한 사전조사 와 미리 찍먹이라도 해서 나한테 그래도 좀 맞는지 할만은 한지 나의 성향이 개발이나 IT 등과 좀 맞는것 같은지 (예로 꾸준히 공부 등이 필요 할수도..) 등을 확인 하시고 발을 들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수정 이력

2021-04-08 03:27: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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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이후 몇년 지나고 나니 그때 같이 했던 분들중 20%? 정도만 하고 있더라...(이유야 여러가지..)

순서가 조금은 다르게 보셔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개발을 공부해서


<------ 위에서 언급한 20% 밖에 안남았다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는 공부중에 또는 수료 이후 취업하였지만

막상해보니 적성이 맞지 않다라는 표현으로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국비라는것도 한번 듣고나면 한동안 들을수 없고 시간도 반년정도 투자해야 하니 해보고 나서 적성에 맞을지않을지가 아니라 시작전에 충분한 사전조사 와 미리 찍먹이라도 해서 나한테 그래도 좀 맞는지 할만한지 나의 성향이 개발이나 IT 등과 좀 맞는것 같은지 (예로 꾸준히 공부 등이 필요 할수도..) 등을 확인 하시고 발을 들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2021-04-08 03:26:4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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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이후 몇년 지나고 나니 그때 같이 했던 분들중 20%? 정도만 하고 있더라...(이유야 여러가지..)

순서가 조금은 다르게 보셔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개발을 공부해서

<------ 위에서 언급한 20% 밖에 안남았다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는 공부중에 또는 수료 이후 취업하였지만

막상해보니 적성이 맞지 않다라는 표현으로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국비라는것도 한번 듣고나면 한동안 들을수 없고 시간도 반년정도 투자해야 하니 해보고 나서 적성에 맞을지않을지가 아니라 시작전에 충분한 사전조사 와 미리 찍먹이라도 해서 나한테 그래도 좀 맞는지 할만한지 나의 성향이 개발이나 IT 등과 좀 맞는것 같은지 (예로 꾸준히 공부 등이 필요 할수도..) 등을 확인 하시고 발을 들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