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이제 2년 일했고 이직했는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요?



사실 이게 개발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다 만들어놓은 대기업사이트들이 한 6가지 있는데

사이트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는 업무에요..

전 아 한달만하고 딴거 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네요..

뭔가 기획에 따라 만드는게 아니라

문제사항을 수정하는것도 개발이라고할수있나요?


그리고 제 전회사가 좋았던 건지..

여긴 프로젝트 인수인계문서나 DB관련문서같은게 없어요

그냥 보라고해서 한 6개 프로젝트를 그냥 보고있어요..

DB에 코멘트도 안써있어서 무엇에 쓰는건지 바로바로 식별도 안되고..

허허...


수정 이력

2021-03-31 08:56: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사실 이게 개발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다 만들어놓은 대기업사이트들이 한 6가지 있는데

사이트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는 업무에요..

전 아 한달만하고 딴거 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네요..

뭔가 기획에 따라 만드는게 아니라

문제사항을 수정하는것도 개발이라고할수있나요?


그리고 제 전회사가 좋았던 건지..

여긴 프로젝트 인수인계문서나 DB산출물이 없어요

그냥 보라고해서 한 6개 프로젝트를 그냥 보고있어요..

DB에 코멘트도 안써있어서 무엇에 쓰는건지 바로바로 식별도 안되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