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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도 아닌데 사무실에 사람이 거의 없으면 100% => 제일 확실

회사 로고를 대충 프린트해서 아크릴에 끼워넣었으면 100%

좁아터진 사무실 하나에 기업 이름 여러 개 있으면 의심 가능


보도방도 생각보다 말끔한 곳도 있습니다. 제가 면접봤던 데 중에서 한 군데 얘기하면, 사무실 깨끗하고 꽤 넓고 면접관도 젊은 사람들이 양복 입고 와서 명함 나눠주고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보도방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면접 중에 보도방 얘기를 제가 먼저 꺼내서 보도방인걸 알 수 있었습니다.

꼭 직접적으로 묻지 않아도 프로젝트 나갈 때 팀 단위냐고 물어보시고, 아니라 하면 그냥 보도방이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2400 말한 것도 최저 계산하고 깔끔하게 떨어지게 하면 월 200 나와서 2400 이라 한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저 맞춰주는 회사에서 뭘 바라겠습니까? 웬만해선 2500은 주는 데로 가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정 자신없다 싶으면 2400은 맞추라는거에요.


수정 이력

2021-03-22 10:29:3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스타트업도 아닌데 사무실에 사람이 거의 없으면 100% => 제일 확실

회사 로고를 대충 프린트해서 아크릴에 끼워넣었으면 100%

좁아터진 사무실 하나에 기업 이름 여러 개 있으면 의심 가능


보도방도 생각보다 말끔한 곳도 있습니다. 제가 면접봤던 데 중에서 한 군데 얘기하면, 사무실 깨끗하고 꽤 넓고 면접관도 젊은 사람들이 양복 입고 와서 명함 나눠주고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보도방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면접 중에 보도방 얘기를 제가 먼저 꺼내서 보도방인걸 알 수 있었습니다.

꼭 직접적으로 묻지 않아도 프로젝트 나갈 때 팀 단위냐고 물어보시고, 아니라 하면 그냥 보도방이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2400 말한 것도 최저 계산하고 깔끔하게 떨어지게 하면 월 200 나와서 2400 이라 한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 최저 맞춰주는 회사에서 뭘 바라겠습니까? 웬만해선 2500은 주는 데로 가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정 자신없다 싶으면 2400은 맞추라는거에요.

2021-03-22 10:29: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스타트업도 아닌데 사무실에 사람이 거의 없으면 100% => 제일 확실

회사 로고를 대충 프린트해서 아크릴에 끼워넣었으면 100%

좁아터진 사무실 하나에 기업 이름 여러 개 있으면 의심 가능


보도방도 생각보다 말끔한 곳도 있습니다. 제가 면접봤던 데 중에서 한 군데 얘기하면, 사무실 깨끗하고 꽤 넓고 면접관도 젊은 사람들이 양복 입고 와서 명함 나눠주고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보도방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면접 중에 보도방 얘기를 제가 먼저 꺼내서 보도방인걸 알 수 있었습니다.

꼭 직접적으로 묻지 않아도 프로젝트 나갈 때 팀 단위냐고 물어보시고, 아니라 하면 그냥 보도방이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