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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연봉이 문제인거죠.

닷넷을 5년간 했으면 실력이 없거나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닷넷 슈퍼장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보통 닷넷을 처음 시작했으면 소수 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다른 기술 테크로 갈아 탔겠죠. 

닷넷만 한 사람보다 닷넷 2년 다른 거 2년 한 사람이 더 실력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물론 케바케입니다.

기술의 정점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5년간 닷넷만한 닷넷 장인이 있을수도 있으나.. 글쎄요..? )

문제는 굳이 닷넷쓰는 회사에서 가서 경력 흠집을 내고 싶지 않은거죠. 

그러면 그 경력에 흠집이 나도 상관 없을정도의 돈을 줘야겠죠? 

제가 만약 닷넷 5년 하고 노드로 갈아탄 개발자라면 못해도 7-8천은 받아야 갈꺼 같습니다.

2천 안 받더라도 유니콘들이 도입하는 기술을 경력에 추가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수정 이력

2021-03-19 16:12:2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닷넷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연봉이 문제인거죠.

닷넷을 5년간 했으면 실력이 없거나 어떤의미로 대단한 닷넷 슈퍼장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보통 닷넷을 처음 시작했으면 소수 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다른 기술 테크로 갈아 탔겠죠. 

닷넷만 한 사람보다 닷넷 2년 다른 거 2년 한 사람이 더 실력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물론 케바케입니다.

기술의 정점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5년간 닷넷만한 닷넷 장인이 있을수도 있으나.. 글쎄요..? )

문제는 굳이 닷넷쓰는 회사에서 가서 경력 흠집을 내고 싶지 않은거죠. 

그러면 그 경력에 흠집이 나도 상관 없을정도의 돈을 줘야겠죠? 

제가 만약 닷넷 5년 하고 노드로 갈아탄 개발자라면 못해도 7-8천은 받아야 갈꺼 같습니다.

2천 안 받더라도 유니콘들이 도입하는 기술을 경력에 추가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2021-03-19 16:11: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닷넷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연봉이 문제인거죠.

닷넷을 5년간 했으면 실력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 닷넷을 처음 시작했으면 소수 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다른 기술 테크로 갈아 탔겠죠. 

닷넷만 한 사람보다 닷넷 2년 다른 거 2년 한 사람이 더 실력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물론 케바케입니다.

기술의 정점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5년간 닷넷만한 닷넷 장인이 있을수도 있으나.. 글쎄요..? )

문제는 굳이 닷넷쓰는 회사에서 가서 경력 흠집을 내고 싶지 않은거죠. 

그러면 그 경력에 흠집이 나도 상관 없을정도의 돈을 줘야겠죠? 

제가 만약 닷넷 5년 하고 노드로 갈아탄 개발자라면 못해도 7-8천은 받아야 갈꺼 같습니다.

2천 안 받더라도 유니콘들이 도입하는 기술을 경력에 추가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