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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블로그가 뭔 말하려는지 정리가 잘 안되는데, 간단하게 요약하면,


원래 위의 시퀀스다이어그램처럼 과거 2002년에 J2EE 전자 상거래 시스템에선  " 디커플링을 말도 안도 안되는 수준"까지 하면서 개발했는데, 현재는 Java 플랫폼에서 마이크로 서비스, 데이터 파이프 라인등의 여러가지 feature를 추가함으로써 요즘 트렌드에 맞게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높은 수준의 granularity 레벨에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생산성이 더 높고 편리하다. 이말하고 싶은건가. 뭔가가 조금 그렇네





수정 이력

2021-03-18 12:50: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 블로그가 뭔 말하려는지 정리가 잘 안되는데, 간단하게 요약하면,


원래 위의 시퀀스다이어그램처럼 과거 2002년에 J2EE 전자 상거래 시스템에선  " 디커플링을 말도 안도 안되는 수준"까지 하면서 개발을 진행했는데, 현재는 마이크로 서비스, 데이터 파이프 라인등의 여러가지 feature가 도입 되어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높은 수준의 granularity 레벨에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생산성이 더 높고 편리하다. 이말하고 싶은건가. 뭔가 좀 그렇네. 그냥 제3자에서보면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 이정도만 생각하면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