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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의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첫번째 글에서 네카라쿠배의 이력서에서는 SI는 기피될 수 있다하여 낙담했는데,

본인 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선배님도 시작은 SI 였다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잡 컴공을 올해 졸업했는데, 중소 SI에서 인턴 후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컴공이니까 열심히 하면 네카라쿠배, 구글 등 엄청난 회사로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은근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는 자신도 없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안될거라고 으레 짐작하고 (현재로써는 사실이지만) 의욕을 잃고 있었습니다.


OKKY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이나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이 저에게도 쌓이고 쌓여 여기서 한 번에 터진것 같습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지금부터 제대로 하겠습니다!

제 마음에 불을 지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이력

2021-03-08 15:00:1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선배님의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첫번째 글에서 네카라쿠배의 이력서에서는 SI는 기피될 수 있다하여 낙담했는데,

선배님도 시작은 SI 였다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잡 컴공을 올해 졸업했는데, 중소 SI에서 인턴 후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컴공이니까 열심히 하면 네카라쿠배, 구글 등 엄청난 회사로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은근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는 자신도 없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안될거라고 으레 짐작하고 (현재로써는 사실이지만) 의욕을 잃고 있었습니다.


OKKY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이나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이 저에게도 쌓이고 쌓여 여기서 한 번에 터진것 같습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지금부터 제대로 하겠습니다!

제 마음에 불을 지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08 14:59: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선배님의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첫번째 글에서 네카라쿠배의 이력서에서는 SI는 기피될 수 있다하여 낙담했는데,

선배님도 시작은 SI 였다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잡 컴공을 올해 졸업했는데, 중소 SI에서 인턴 -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컴공이니까 열심히 하면 네카라쿠배, 구글 등 엄청난 회사로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은근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는 자신도 없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안될거라고 으레 짐작하고 (현재로써는 사실이지만) 의욕을 잃고 있었습니다.


OKKY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이나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이 저에게도 쌓이고 쌓여 여기서 한 번에 터진것 같습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지금부터 제대로 하겠습니다!

제 마음에 불을 지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08 14:58: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선배님의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첫번째 글에서 네카바쿠배의 이력서에서는 SI는 기피될 수 있다하여 낙담했는데,

선배님도 시작은 SI 였다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잡 컴공을 올해 졸업했는데, 중소 SI에서 인턴 -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컴공이니까 열심히 하면 네카라쿠배, 구글 등 엄청난 회사로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은근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는 자신도 없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안될거라고 으레 짐작하고 (현재로써는 사실이지만) 의욕을 잃고 있었습니다.


OKKY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이나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이 저에게도 쌓이고 쌓여 여기서 한 번에 터진것 같습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지금부터 제대로 하겠습니다!

제 마음에 불을 지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