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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프트웨어 공학과 출신입니다.. 

학교도 똑같습니다. 달려들어도 개인의 차가 있어 누구는 금방 따라 갑니다

못 따라가는 친구도 있고, 개발자 포기하는 친구도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 졸업하고도 저처럼 개발하는 친구들은 10명 미만 일거에요..

전산 직, 서버쪽으로도 많이 갑니다...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쪽이 아니라면, 다른 길도 있구요..

자기 탓만 안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한비야를 좋아하는데.. 그리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분이 낸 책 중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산을 오를 때,  남들이 뛰어간다고 해도... 자신의 호흡으로, 자신의 발걸음으로 오르라구요..

자신의 호흡이 어떤 것인지 발걸음이 어떤지 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전 20대때... 좋아했던 말이... 지지자는 불여 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 락지자라..

천재를 이길 수 없지만,  게으른 천재를 이기겠다는 정도로

계속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이력

2021-02-24 10:06:3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는 소프트웨어 공학과 출신입니다.. 

학교도 똑같습니다. 달려들어도 개인의 차가 있어 누구는 금방 따라 갑니다

못 따라가는 친구도 있고, 개발자 포기하는 친구도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 졸업하고도 저처럼 개발하는 친구들은 10명 미만 일거에요..

전산 직, 서버쪽으로도 많이 갑니다...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쪽이 아니라면, 다른 길도 있구요..

자기 탓만 안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한비야를 좋아하는데.. 그리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분이 낸 책 중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산을 오를 때,  남들이 뛰어간다고 해도... 자신의 호흡으로, 자신의 발걸음으로 오르라구요..

자신의 호흡이 어떤 것인지 발걸음이 어떤지 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전 20대때... 좋아했던 말이... 지지자는 불여 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 락지자라..

천재를 이길 수 없지만,  게으른 천재정도로 계속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