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혹시나 말씀드리는 건데 절대 프론트엔드가 백엔드에 비해서 전문성이 없다던가

그런 논지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프론트엔드도 전문성이 필요하고 앞으로 핫한 분야입니다.


다만 프론트엔드에 공을 들여야하는 비즈니스가

사업적 관점에서 어떤 영역이냐 특성이 어떠냐 하는 부분의 이야기입니다.


배민, 네이버 같은 B2C는 프론트엔드에 사활을 걸어야할 것이구요

삼성전자의 사내 시스템 그것도 공장 MES같은 B2B라면 화면은 그냥 오류만 없고 

기본 화면 레이아웃만 가지고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입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인데 B2C가 아닌 경우는 크게 찾기 힘들겠죠.

위에 내용을 쭉 읽어보시면 프론트엔드로 나아갈 인사이드가 대충 보이실 겁니다.


수정 이력

2021-02-24 08:45:4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혹시나 말씀드리는 건데 절대 프론트엔드가 백엔드에 비해서 전문성이 없다던가

그런 논지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프론트엔드도 전문성이 필요하고 앞으로 핫한 분야입니다.


다만 프론트엔드에 공을 들여야하는 비즈니스가

사업적 관점에서 어떤 영역이냐 특성이 어떠냐 하는 부분의 이야기입니다.


배민, 네이버 같은 B2C는 프론트엔드에 사활을 걸어야할 것이구요

삼성전자의 사내 시스템 그것도 공장 MES같은 B2B라면 화면은 그냥 오류만 없고 

기본 그림만 가지고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입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인데 B2C가 아닌 경우는 크게 찾기 힘들겠죠.

위에 내용을 쭉 읽어보시면 프론트엔드로 나아갈 인사이드가 대충 보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