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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합니다.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주장도 왠지 비슷한 수준의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TIOBE는 이 분이 넘겨짚은 대로 언어별 개발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도 아닙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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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08:18: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합니다.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주장도 왠지 비슷한 수준의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TIOBE는 이 분이 넘겨짚은 대로 언어별 개발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도 아닙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8:18: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합니다.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주장도 왠지 비슷한 수준의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TIOBE는 이 분이 넘겨짚은 대로 언어별 개발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도 아닙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8:10:2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TIOBE는 이 분이 넘겨짚은 대로 언어별 개발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도 아닙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8:06: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TIOBE는 이 분이 해석한 대로 언어별 개발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도 아닙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8:05:3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를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8:04:0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로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직접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근거를 확인하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02-05 07:59: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로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기술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2-05 07:58:3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한동안 자화자찬이나 누가 봐도 뻘스런 글만 쓰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또 잘 모르는 개발자들 낚일 법한 이야기를 하시니 정정을 해야겠군요.

우선 성능이나 생산성, 소프트웨어 계층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이 분이 해당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믿도 끝도 없는 저수준 예찬으로 빠진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Qt가 절대강자"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 없는 '뇌피셜'입니다. 물론 Qt가 특히 크로스플랫폼 UI 개발에서 1순위로 고려할 만한 좋은 툴킷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리눅스에서 절대 강자인 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Qt는 대략 GTK와 함께 리눅스 GUI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툴킷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을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GTK 쪽이 더 널리 쓰이는 편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Qt의 경우 한동안 라이선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는 점과, 각각 연관된 바인딩 라이브러리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인기도 차이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략 리눅스 쪽에서는 GTK > Qt 정도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득세함에 따라 요샌 종종 일렉트론 어플도 보이는 정도입니다.

KDE 데스크탑을 오래 써온 입장에서 Qt가 정말 절대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렇진 못하군요.

국내 모든 대기업에서 Qt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도 왠지 비슷한 '뇌피셜'로 의심합니다만 이 부분은 딱히 관심도 없고 정확한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니 굳이 반론을 제시하진 않겠습니다.

단지 위에서 보듯 이 분은 꾸준히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실리콘밸리의 관행" 같은 말로 포장해서 허황된 이야기를 유포해온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 걸러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어순위나 그에 대한 '추론'에 대해선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인기도를 이야기하면서 데이터사이언스나 머신러닝 분야에 대한 언급없이 C언어로 코어로 만든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 운운하는 글을 진지하게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혹시 좀 더 유의미한 언어별 인기도 순위나 추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헙의 연 단위 설문조사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본문에서 참고 자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TIOBE의 경우 사실상 사장된 언어인 VB6나 VB.net 같은 언어들이 순위권에 드는 등 일반적인 관점에서 개발자가 궁금해할 언어의 인기도나 기술동향의 변화를 판단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발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술 동향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 분이 반복적으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를 곧이 곧대로 믿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