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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생각보다 작성자님의 공부방식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놀랍네요..


1년 넘어서 저런 소리 들으면 무언가 글 작성자님께서 잘못이 있을 수 있겠다 싶겠지만 겨우 한달입니다. 


"너는 업무 속도도 여태까지 봤던 애들에 비해 엄청 느리고, 그 느리게 나온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 넌 이 일이 너한테 맞다고 생각해? 넌 프로그래밍이 재밌니? 너는 개발을 계속 할 생각이야?"


이런소리를 겨우 한달차한테 한다는건 전 오히려 회사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피드백보다는

조금 더 생산적인 피드백을 해줬어야죠.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잘 설명하

고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알려주어야 하고 이 일이 맞다고 생각하냐고 질타하기보단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하는게 사수나 회사의 역할입니다. 


개인 발전을 위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 꿋꿋이 버텨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만. 온전히 작성자님 잘못이라고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이력

2021-02-01 09:35:3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음.. 전 생각보다 작성자님의 공부방식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놀랍네요..


1년 넘어서 저런 소리 들으면 무언가 글 작성자님께서 잘못이 있을 수 있겠다 싶겠지만 겨우 한달입니다. 


"너는 업무 속도도 여태까지 봤던 애들에 비해 엄청 느리고, 그 느리게 나온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 넌 이 일이 너한테 맞다고 생각해? 넌 프로그래밍이 재밌니? 너는 개발을 계속 할 생각이야?"


이런소리를 겨우 한달차한테 한다는건 전 오히려 회사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피드백보다는

조금 더 생산적인 피드백을 해줬어야죠.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잘 설명하

고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알려주어야 하고 이 일이 맞다고 생각하냐고 질타하기보단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하는게 사수나 회사의 역할입니다. 


2021-02-01 09:34: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음.. 전 생각보다 쓴이님의 공부방식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놀랍네요..


1년 넘어서 저런 소리 들으면 무언가 글 작성자님께서 잘못이 있을 수 있겠다 싶겠지만 겨우 한달입니다. 


"너는 업무 속도도 여태까지 봤던 애들에 비해 엄청 느리고, 그 느리게 나온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 넌 이 일이 너한테 맞다고 생각해? 넌 프로그래밍이 재밌니? 너는 개발을 계속 할 생각이야?"


이런소리를 겨우 한달차한테 한다는건 전 오히려 회사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피드백보다는

조금 더 생산적인 피드백을 해줬어야죠. 아웃풋조차 어설프기 짝이 없다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잘 설명하

고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알려주어야 하고 이 일이 맞다고 생각하냐고 질타하기보단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하는게 사수나 회사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