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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시는게 맞습니다. 고졸 / 전문대졸보다 4년제 대졸이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다시 취준생의 입장으로 돌아가는거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좋은 대학에 가서 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는 있습니다만, 하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편입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편입 실패하면 직장과 시간을 동시에 잃어버리는거죠.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으며, 어느 회사든 입사지원하면 실력 검증은 기본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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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23:08:2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학사 자격을 갖추시는게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다시 취준생의 입장으로 돌아가는거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좋은 대학에 가서 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는 있습니다만, 하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편입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편입 실패하면 직장과 시간을 동시에 잃어버리는거죠.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으며, 어느 회사든 입사지원하면 실력 검증은 기본적으로 합니다.

2021-01-02 23:07: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학사 자격을 갖추시는게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학벌을 위한 도전이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좋은 대학에 가서 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는 있습니다만, 하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편입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편입 실패하면 직장과 시간을 동시에 잃어버리는거죠.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으며, 어느 회사든 입사지원하면 실력 검증은 기본적으로 합니다.

2021-01-02 23:05:3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학사 자격을 갖추시는게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학벌을 위한 도전이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물론 편입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편입 실패하면 직장과 시간을 동시에 잃어버리는거죠.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습니다. 어느 회사든 입사지원하면 실력 검증은 기본적으로 합니다. 

2021-01-02 23:01: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학사 자격을 갖추시는게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학벌을 위한 도전이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물론 편입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전제하에서 비교할 수 있는겁니다. 편입 실패하면 직장과 시간을 동시에 잃어버리는거죠.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습니다.

2021-01-02 22:57: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학사 자격을 갖추시는게 좋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진 않습니다 . 다만, 그것이 직장을 포기하고 학벌을 위한 도전이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습니다.

2021-01-02 22:56:1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비교군은 경력vs학력이 아니라 경력vs학벌입니다.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추천하는 케이스는

1. 취업 준비중
2. 편입해도 20대 중후반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경우

에 해당됩니다.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은 편입이 아니라 방통대 / 사이버대 / 학점은행제를 알아보셔야죠. 4년제 학력을 갖추시는건 좋습니다. 다만, 그것이 지금 시점에서 학벌을 위한 도전이라면 저울질을 해봐야하는거죠.

편입 준비를 1년이라고 치고, 3학년에 편입해서 2년 다닌다면 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게 경력 3년보다 더 나을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이력서에 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대학 졸업이라고 되어있으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지만 간판 대학이 좋지 않은 실력의 면죄부가 되어주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