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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고생 

네. 써주신 댓글을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 :)

그런 친구들은 놀림감이 됐었죠. 그거 무서워서 아예 기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ㅋㅋ


수정 이력

2020-12-28 20:11:3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개나소나고생 

네. 써주신 댓글을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 :)

그런 친구들은 놀림감이 됐었죠. 그거 무서워서 아예 기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2020-12-28 20:10: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개나소나고생 

네. 써주신 댓글을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 :)

그런 친구들은 놀림감이 됐었죠. 그거 무서워서 아예 기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2020-12-28 20:09:4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개나소나고생 

네. 써주신 댓글을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 :)

그런 친구들은 놀림감이 됐었죠. 그거 무서워서 아예 기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2020-12-28 20:09:3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개나소나고생 

네. 써주신 댓글을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 :)

그런 친구들은 놀림감이 됐었죠. 그거 무서워서 아예 기사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2020-12-28 20:09:2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개나소나고생 

네. 댓글 읽어보니 저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중에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만만하게 봤다가 한번 떨어진 친구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