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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정보처리기사 보시는분들 참고


필기

단순 필합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요구사항, 생명주기, 유스케이스, 디자인패턴, SQL, 보안기초 등등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5과목을 깊이있게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때마다 꾸준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실기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그냥 잡담할때나 필요할거같은 전공상식? 같은 것들 위주인데 (평생 몰라도 될거같은것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대충 55점 불합정도 예상하고있습니다. 코딩, SQL 작성같은건 전부 맞춰놓고 저따위문제들때문에 뒤통수가 얼얼하네요.


혹시 정처기 실기 처음보시는분 계시면 이 글보시고 저처럼 통수맞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수정 이력

2020-12-28 20:27:3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필기

단순 필합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요구사항, 생명주기, 유스케이스, 디자인패턴, SQL, 보안기초 등등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5과목을 깊이있게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때마다 꾸준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실기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그냥 잡담할때나 필요할거같은 전공상식? 같은 것들 위주인데 (평생 몰라도 될거같은것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2020-12-28 20:21: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필기

단순 필합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요구사항, 생명주기, 유스케이스, 디자인패턴, SQL, 보안기초 등등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5과목을 깊이있게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때마다 꾸준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실기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응집도 결합도라던가 생명주기모델 등등 필기에서 나왔던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위주라기보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2020-12-28 20:09:5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필기

단순 필합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요구사항, 생명주기, 유스케이스, 디자인패턴, SQL, 보안기초 등등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5과목을 깊이있게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엄청난 탄력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때마다 꾸준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실기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응집도 결합도라던가 생명주기모델 등등 필기에서 나왔던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위주라기보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2020-12-28 20:08:5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필기

단순 필합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기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응집도 결합도라던가 생명주기모델 등등 필기에서 나왔던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위주라기보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2020-12-28 20:00: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단순 자격증만이 목표시라면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 5과목이 비전공자가 전공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다부진 녀석들로 구성돼있습니다. 비전공자시라면 필기5과목을 씹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응집도 결합도라던가 생명주기모델 등등 필기에서 나왔던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위주라기보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 

2020-12-28 19:55:0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필기는 그냥 아무거나 인강 3회독정도 하시고 https://www.comcbt.com/xe/gscomcbt 여기서 기출문제 몇번 푸시면 본인이 공부를 안한게 아니고서야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실기가 엄청 웃긴데 올해 1회차 실기합격률이 5%였습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기사, 기계기사등의 메이저기사 합격률이 6~9%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정처기 진짜 어려워졌나 보구나~ 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면

문제가 넌센스마냥 쓸데없고 이상한게 많이나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이 쉬운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보다는 넓게보면서 공부하세요


예를들자면


응집도 결합도라던가 생명주기모델 등등 필기에서 나왔던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위주라기보다


1. 1960년대 벨연구소에서 탄생한 운영체제는?

2.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약어로 blabla~~ 


이따위문제들 10개정도와 코딩문제 5문제정도, 그리고 정말 실무에서나 쓰일법한 문제 5개정도 해서 20~25문제선으로 나옵니다.


대체로 실기를 보신분들의 평도 문제가 어렵진않았는데 생각못한게 많이나왔다 정도의 평이 대세를이룹니다


이런 기조라면

공부는 책사서 하실필요 절대없고 그냥 수제비나 시나공같은 수험카페에서 다른분들의 기출풀이정도만 광범위하게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된 계기가 아무래도 비전공자다보니 전공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의미가 훨씬컸는데 필기는 그런입장에서 보면 아주 공부하기 좋은 내용들입니다만, 


실기는 참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