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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배우는 입장이라는 말은 누군가 가르쳐준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인데요.

사실상 회사는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들이 모인 곳입니다.

누군가 가르쳐줄 이유도 의무도 없죠.

그러니 그저 배우는 자세로 일하시면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스스로에게도 자존감이 생기고 스스로 더욱 프로답게 일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2번 문제때문에 어떤 시도를 했다라는 그런 시도와 경험은 매우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어필할 수 있죠.

하지만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이 동의하고 같이 해주지 못하는 것까지 글쓴님의 책임은 아닙니다.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꿀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고 스스로 판단하신다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수정 이력

2020-12-28 00:34:2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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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배우는 입장이라는 말은 누군가 가르쳐준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인데요.

사실상 회사는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들이 모인 곳입니다.

누군가 가르쳐줄 이유도 의무도 없죠.

그러니 그저 배우는 자세로 일하시면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스스로에게도 자존감이 생기고 스스로 더욱 프로답게 일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2번 문제때문에 어떤 시도를 했다라는 그런 시도와 경험은 매우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어필할 수 있죠.

하지만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이 동의하고 같이 해주지 못하는 것까지 글쓴님의 책임은 아닙니다.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12-28 00:33: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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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배우는 입장이라는 말은 누군가 가르쳐준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인데요.

사실상 회사는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들이 모인 곳입니다.

누군가 가르쳐줄 이유도 의무도 없죠.

그러니 그저 배우는 자세로 일하시면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스스로에게도 자존감이 생기고 스스로 더욱 프로답게 일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12-28 00:31:5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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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12-28 00:30: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새로운 시작 //

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12-28 00:30: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새로운 시작 //

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번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12-28 00:29: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새로운 시작 //

1. 배우는 입장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2. 디비 문제 많음

    - 설계가 말도 안됨

    - 프론트를 계속 줄임

    - 페이지 개발이 어려운 상태

    - 수정 방향에 대한 안을 만들어 건의하였으나 여러분 묵살

    - 업무와 상관없는 팀원들은 무관심

    - 경력자에게 쿼리 부탁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

3. 맡은 건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 상황

4. 피해주기 싫어 꾹 참고 때려치지 않는 상황


주변 지인분들의 조언

1. 말도 안되는 DB 설계에서도 제대로 구현하는 사람은 구현한다.

2. 본인이 잘못된 거 알았다면 그걸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다.

3. DB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본인이 제대로 된 디비 설계를 해서 던져줬어야 한다.


새로운 시작님의 글을 간단히 요약해보았어요.


사실 이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없는 거 같아요. 뒤돌아보면 항상 후회되는게 선택이라는 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고 성공사례를 만들어보지 않은 이상 주제넘게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아' 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그 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위에 요약정리된 번호에 맞춰서...

1. 이 부분은 경력과 상관없죠. 저도 저보다 경력도 적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고 일을 하고 있지만 매일 그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보다는 배우는 자세라는 생각으로 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항상 경력이 많은 사람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2. 디비 문제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한 설계를 모르는 이상 , 좋은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말일 거 같아서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3.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공통된 부분을 바꾸거나 다른 동료들과 연관이 많은 부분은 그들의 협력과 동의가 있어야만 개선이 가능하죠.

다만, 자기 자신이 맡은 업무는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유롭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에서만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고 deep하게 문제 해결을 해 나가시면 그것이 남는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4. 이건 어느정도는 좋겠지만 무작정 참는것은 결국 손해입니다. 왜냐면 남들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누구 한명이 빠졌을때 돌아가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차피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수 있는 힘이 없는 위치와 능력이라면 과감히 그곳을 떠나서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세요.

거기서 보내는 그 하루가 매우 안타까워지기 전에요.


저도 일개 개발자일뿐 저의 답변이 어떤 커다란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저 지나가는 개발자의 의견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