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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din56 // 아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임베디드 분야가 재미있을거 같아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뭐든지 제 사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어서

그 쪽도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라고 궁금증을 품고 있었고

그 쪽은 하드웨어가 필요하니 투자금이 엄청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aladdin님 덕분에 답을 얻었네요 ㄷㄷㄷ


혹시 로봇 제조쪽으로도 개인 사업을 하려면 엄청나게 투자금이 들어가겠죠?

꿈은 그 쪽인데 아무래도 그 쪽은 투자금이 엄청나겠죠?

그냥 어릴 때 꿈이 그거였어요 ㅎ

그렇다고 그 쪽 전공도 아니고 ㅎ

그냥 생각중이었는데 이야기 나온김에 질문드려 봅니다^^

aladdin님 글 -----------

저는 임베디드 개발자로 살다가 30대 중반에 제품 개발 사업을 시도했는데,

개발/양산 비용이 너무 커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했던 결심은 다시 사업을 하면 하드웨어 딸린 사업은 쳐다보지 말자. ^^


그 후에 차렷경례 말씀처럼 웹으로 사업을 다시 했는데,

임베디드에서 분야에서 웹으로 넘어오기 위해 지불했던 기회 비용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수정 이력

2020-12-26 03:27:2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aladdin56 // 아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임베디드 분야가 재미있을거 같아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뭐든지 제 사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어서

그 쪽도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라고 궁금증을 품고 있었고

그 쪽은 하드웨어가 필요하니 투자금이 엄청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aladdin님 덕분에 답을 얻었네요 ㄷㄷㄷ


혹시 로봇 제조쪽으로도 개인 사업을 하려면 엄청나게 투자금이 들어가겠죠?

3D printer가 활용되면 비용이 적어지지 않을까요?

3D printer나와도 아무래도 회로같은게 필요하므로 여전히 투자금이 엄청 필요할지 궁금합닏.


꿈은 그 쪽인데 아무래도 그 쪽은 투자금이 엄청나겠죠?

그냥 어릴 때 꿈이 그거였어요 ㅎ

그렇다고 그 쪽 전공도 아니고 ㅎ

그냥 생각중이었는데 이야기 나온김에 질문드려 봅니다^^

aladdin님 글 -----------

저는 임베디드 개발자로 살다가 30대 중반에 제품 개발 사업을 시도했는데,

개발/양산 비용이 너무 커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했던 결심은 다시 사업을 하면 하드웨어 딸린 사업은 쳐다보지 말자. ^^


그 후에 차렷경례 말씀처럼 웹으로 사업을 다시 했는데,

임베디드에서 분야에서 웹으로 넘어오기 위해 지불했던 기회 비용이 어마어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