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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안힘든데 초봉 2200이라...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정처기는 경력으로 획득해 뒀습니다

일단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연봉 협상으로 2600 가능한가요?

돈은 신입으로 주는데 경력있으니까 선임이 모르는거 잘 가리키라는데 이게 뭔짓인지란 생각도 들고... 웹으로 온건데 안드로이드 경력 있다고 그거 시키려고 들고...

에혀, 일단 회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고 있습니다..


수정 이력

2020-12-20 00:51: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정처기는 경력으로 획득해 뒀습니다

일단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연봉 협상으로 2600 가능한가요?

돈은 신입으로 주는데 경력있으니까 선임이 모르는거 잘 가리키라는데 이기 뭔짓인지란 생각도 들고...

그래서 화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고 있습니다..

2020-12-20 00:49: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정처기는 경력으로 획득해 뒀습니다

일단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연봉 협상으로 2600 가능한가요?

돈은 신입으로 주는데 경력직이라면서 선임이 모르는거 잘 가리키라는데 이기 뭔짓인지란 생각도 들고...

그래서 화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고 있습니다..

2020-12-20 00:48: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정처기는 경력으로 획득해 뒀습니다

일단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연봉 협상으로 2600 가능한가요?


2020-12-20 00:46: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연봉 협상으로 2600 가능한가요?


2020-12-20 00:36:2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드로이드 및 c++ 개발을 하다가(회사다니다가) 웹으로  넘어왔습니다. 파이썬이랑 c#도 조금 할줄 압니다.

초대졸 전공자고 고등학교부터 프로그래밍을 접했네요.

소스코드봐도 어렵진 않고 칼퇴하고 있습니다.

밥값별도 퇴직금 별도 입니다만...

 연봉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경력단절이기도 하고 하던거보다 웹쪽에 관심이 있어서 넘어왔는데 괜히 학원 추천으로 여기온건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