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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입니다만, 3가지 모두 들어가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라 함정이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첨언 하자면, 들어가기전에

1. 전자공시시스템 에서 자금 흐름 확인이 필요하고

- 국책사업만 하는지? 

- 두당 최소 1억이상 의 매출 규모

2. 잡플래닛, 크레딧잡, 블라인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얻어야 하며

3. 면접 볼 때, 회사의 프로세스

- 팀원이 몇명이고 몇개의 개발팀인지?

- 프로젝트 개발은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간단하게 추린 내용이며,

그리고 기술친화적인 CEO는 기술적인 마인드에선 좋을 순 있겠지만 방만한(즉, 두서없는) 운영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은 엔지니어를 무리수를 두며 찍어누를 수도 있죠


올라운드 프로페셔널 한 CEO 를 만난다면 정말 큰 행운입니다.


수정 이력

2020-12-15 08:28:4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좋은 말씀입니다만, 3가지 모두 들어가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라 함정이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첨언 하자면, 들어가기전에

1. 전자공시시스템 에서 자금 흐름 확인이 필요하고

- 국책사업만 하는지? 

- 두당 최소 1억이상 의 매출 규모

2. 잡플래닛, 크레딧잡, 블라인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얻어야 하며

3. 면접 볼 때, 회사의 프로세스

- 팀원이 몇명이고 몇개의 개발팀인지?

- 프로젝트 개발은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입니다.


그리고 기술친화적인 CEO는 기술적인 마인드에선 좋을 순 있겠지만 방만한(즉, 두서없는) 운영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은 엔지니어를 무리수를 두며 찍어누를 수도 있죠


올라운드 프로페셔널 한 CEO 를 만난다면 정말 큰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