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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문과가 잠깐 섰다가 가자면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이 시장 공급 곡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장, 즉 실수요자가 없더라도 대출내서 억지로 아파트를 구입해놓고 실제 수요자가 없더라도 절대 안파는 그러니까 투기 전략을 소유자들이 대부분 특히, 강남 등 시세가 높은 구역은 심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실수요가 당연히 줄어드는게 맞는데(간단하게 출생률만 봐도 상식선에서 계산됨 && 라이프 스타일도 인생목표가 내집 1 내 차1 인 기성세대분들과 80년대 이후 출생자들과 가치관이 다르죠. 전세도 점점 사라지고, 미국 유럽 젊은이들처럼 월세나 하우스 쉐어 개념으로 확장될듯. 현재를 즐기는 삶 트랜드로) 가격이 계속 유지되죠. 

재밌는건 금리가 확 높아지면서 진짜 시장 가격이 발현되는거죠~! 고금리 갈수록 수요공급이 가격을 정하게 되어 집값이 떨어집니다. 그 현상이 일본 버블사태, 미국 리만브라더스때 보였고(옛날엔 미국이 한국보다훨씬 집값 게임이 안됬는데 지금은 강남이 실리콘밸리 빠당치더라고요.)..  한국이 아직 큰 거품이 없었죠???

일본했고, 미국했고, 한국도 버블 한번 터지면 죽는 사람도 많겠지만 집값은 잡힐거 같네요. 잡힌다는게 시장 가격으로 돌아갈듯. 선거 투표 때문에 금리 올리면 싫어하니까 억지로 한국은행에서 잡아두는 듯 한데, 나중에 어쩔수 없이 올리면.. 펑 하고 터지겠죠. 전 개인적으로 코로나 백신 나오고 5년 내에 믿기 힘들겠지만 세계 비지니스 물량이 한국과 중국쪽으로 몰릴거라 추측하고, 한국에 투자붐이 일거라 생각합니다(이번 코로나 대응이 객관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유럽과 미국과 통계적 비교에 따라)

투자붐이 일면 고금리 될거고, 그때 펑하고 터지겠죠. 


수정 이력

2020-12-03 11:16: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지나가던 문과가 잠깐 섰다가 가자면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이 시장 공급 곡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장, 즉 실수요자가 없더라도 대출내서 억지로 아파트를 구입해놓고 실제 수요자가 없더라도 절대 안파는 그러니까 투기 전략을 소유자들이 대부분 특히, 강남 등 시세가 높은 구역은 심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실수요가 당연히 줄어드는게 맞는데(간단하게 출생률만 봐도 상식선에서 계산됨) 가격이 계속 유지되죠. 

재밌는건 금리가 확 높아지면서 진짜 시장 가격이 발현되는거죠~! 고금리 갈수록 수요공급이 가격을 정하게 되어 집값이 떨어집니다. 그 현상이 일본 버블사태, 미국 리만브라더스때 보였고(옛날엔 미국이 한국보다훨씬 집값 게임이 안됬는데 지금은 강남이 실리콘밸리 빠당치더라고요.)..  한국이 아직 큰 거품이 없었죠???

일본했고, 미국했고, 한국도 버블 한번 터지면 죽는 사람도 많겠지만 집값은 잡힐거 같네요. 잡힌다는게 시장 가격으로 돌아갈듯. 선거 투표 때문에 금리 올리면 싫어하니까 억지로 한국은행에서 잡아두는 듯 한데, 나중에 어쩔수 없이 올리면.. 펑 하고 터지겠죠. 전 개인적으로 코로나 백신 나오고 5년 내에 믿기 힘들겠지만 세계 비지니스 물량이 한국과 중국쪽으로 몰릴거라 추측하고, 한국에 투자붐이 일거라 생각합니다(이번 코로나 대응이 객관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유럽과 미국과 통계적 비교에 따라)

투자붐이 일면 고금리 될거고, 그때 펑하고 터지겠죠. 

2020-12-03 11:15: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지나가던 문과가 한마디 하자면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이 시장 공급 곡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장, 즉 실수요자가 없더라도 대출내서 억지로 아파트를 구입해놓고 실제 수요자가 없더라도 절대 안파는 그러니까 투기 전략을 소유자들이 대부분 특히, 강남 등 시세가 높은 구역은 심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실수요가 당연히 줄어드는게 맞는데(간단하게 출생률만 봐도 상식선에서 계산됨) 가격이 계속 유지되죠. 

재밌는건 금리가 확 높아지면서 진짜 시장 가격이 발현되는거죠~! 고금리 갈수록 수요공급이 가격을 정하게 되어 집값이 떨어집니다. 그 현상이 일본 버블사태, 미국 리만브라더스때 보였고(옛날엔 미국이 한국보다훨씬 집값 게임이 안됬는데 지금은 강남이 실리콘밸리 빠당치더라고요.)..  한국이 아직 큰 거품이 없었죠???

일본했고, 미국했고, 한국도 버블 한번 터지면 죽는 사람도 많겠지만 집값은 잡힐거 같네요. 잡힌다는게 시장 가격으로 돌아갈듯. 선거 투표 때문에 금리 올리면 싫어하니까 억지로 한국은행에서 잡아두는 듯 한데, 나중에 어쩔수 없이 올리면.. 펑 하고 터지겠죠. 전 개인적으로 코로나 백신 나오고 5년 내에 믿기 힘들겠지만 세계 비지니스 물량이 한국과 중국쪽으로 몰릴거라 추측하고, 한국에 투자붐이 일거라 생각합니다(이번 코로나 대응이 객관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유럽과 미국과 통계적 비교에 따라)

투자붐이 일면 고금리 될거고, 그때 펑하고 터지겠죠. 

2020-12-03 11:14:2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지나가던 문과가 한마디 하자면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이 시장 공급 곡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장, 즉 실수요자가 없더라도 대출내서 억지로 아파트를 구입해놓고 실제 수요자가 없더라도 절대 안파는 그러니까 투기 전략을 소유자들이 대부분 특히, 강남 등 시세가 높은 구역은 심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실수요가 당연히 줄어드는게 맞는데(간단하게 출생률만 봐도 상식선에서 계산됨) 가격이 계속 유지되죠. 

재밌는건 금리가 확 높아지면서 진짜 시장 가격이 발현되는거죠~! 고금리 갈수록 수요공급이 가격을 정하게 되어 집값이 떨어집니다. 그 현상이 일본 버블사태, 미국 리만브라더스때 보였고(옛날엔 미국이 한국보다훨씬 집값 게임이 안됬는데 지금은 강남이 실리콘밸리 빠당치더라고요.)..  한국이 아직 큰 거품이 없었죠???

일본했고, 미국했고, 한국도 버블 한번 터지면 죽는 사람도 많겠지만 집값은 잡힐거 같네요. 잡힌다는게 시장 가격으로 돌아갈듯. 선거 투표 때문에 금리 올리면 싫어하니까 억지로 한국은행에서 잡아두는 듯 한데, 나중에 어쩔수 없이 올리면.. 펑 하고 터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