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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오는게 맞습니다. 억지로 모르는 기술 데드라인까지 지켜가며 배워서 하려면 본인만 고생합니다. 면접때 프론트는 대부분 앵귤러로 개발되어있다라는 말 못들으셨으면 그냥 나오세요. 신입한테 무슨 납기일을 재촉하며 프로젝트를 완료하라고 합니까.. 심지어 그 기술도 모르는데 쓰레기 회사네

그것만큼 개발자한테 스트레스 주는일 없습니다. 심지어 잘 아는기술도 데드라인이 빡쎄면 진짜 힘든데 모르는 기술로 납기일을 지키라니;;


수정 이력

2020-11-26 17:55: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이건 나오는게 맞습니다. 억지로 모르는 기술 데드라인까지 지켜가며 배워서 하려면 본인만 고생합니다. 면접때 프론트는 대부분 앵귤러로 개발되어있다라는 말 못들으셨으면 그냥 나오세요. 신입한테 무슨 납기일을 재촉하며 프로젝트를 완료하라고 합니까.. 심지어 그 기술도 모르는데 쓰레기 회사네

2020-11-26 17:55: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이건 나오는게 맞습니다. 억지로 모르는 기술 데드라인까지 지켜가며 배워서 하려면 본인만 고생합니다. 면접때 프론트는 앵귤러로 대부분 개발되어있다라는 말 못들으셨으면 그냥 나오세요. 신입한테 무슨 납기일을 재촉하며 프로젝트를 완료하라고 합니까.. 심지어 그 기술도 모르는데 쓰레기 회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