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뭔가 메시지가 저한테 보내는 듯한 느낌이 들긴합니다.

최근에 게시판에 구직 과정 관련해서 글쓴건 제가 알기론 저 혼자라 그런가 희망연봉을 높게 잡았다는 글이나 구직기간이 한달 가까이 되었다는 내용도 있었구요.

애초에 솔직히 전 절 뽑는 회사가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구직시 딱히 열성적으로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해도 대구에서는 워낙 동네가 좁아서 그런지 면접도 대충해도 레퍼런스 체크해서 뽑고 잡오퍼도 들어오더군요.(나에 대해서 딱히 말하는 편도 아닌데 상대방이 내가 말하지 않고 노출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는 티를 내서 알게된 사실..)

서울와서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구직활동을 대충하다가(이력서도 제대로 갱신안하고 했습니다.) 몇몇 기업이랑 면접보고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마음 다잡고

신경써서 구직중입니다.. 화이팅할게요 ㅎㅎ(현재 진행중인 곳들 몇군데 있긴합니다만 결과는 아직 모르겠어요. 그전 회사들도 제가 회사가 맘에 안들어서 또는 회사가 절 맘에 안들어해서 결렬된 것도 있고)

착각이겠지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이력

2020-11-08 13:51:5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뭔가 메시지가 저한테 보내는 듯한 느낌이 들긴합니다.

최근에 게시판에 구직 과정 관련해서 글쓴건 제가 알기론 저 혼자라 그런가 희망연봉을 높게 잡았다는 글이나 구직기간이 한달 가까이 되었다는 내용도 있었구요.

애초에 솔직히 전 절 뽑는 회사가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구직시 딱히 열성적으로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해도 대구에서는 워낙 동네가 좁아서 그런지 면접도 대충해도 레퍼런스 체크해서 뽑고 잡오퍼도 들어오더군요.(나에 대해서 딱히 말하는 편도 아닌데 상대방이 내가 말하지 않고 노출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는 티를 내서 알게된 사실..)

서울와서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구직활동을 대충하다가(이력서도 제대로 갱신안하고 했습니다.) 몇몇 기업이랑 면접보고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마음 다잡고

신경써서 구직중입니다.. 화이팅할게요 ㅎㅎ(현재 진행중인 곳들 몇군데 있긴합니다만 결과는 아직 모르겠어요. 그전 회사들도 제가 회사가 맘에 안들어서 또는 회사가 절 맘에 안들어서 결렬된 것도 있고)

착각이겠지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