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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전부라고 생각한 내 생각이 착각일까요


프리랜서 하면서 이리 디이고 저리 디이고 하다보니

기술 보다는 사람 관계 그리고 회사 복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가 프리랜서를 하다보니 생긴 문제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쩌면 기술자로 써 엔지니어 로써 프리랜서는 상극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일을 하다보니 기성세대와 많이 부딪치게 되고 그리고 그들에게 이용당하거나 디이면서

이쪽일에 대해서 회의감 마저 듭니다.


순수하게 기술자로써 살아가고 싶은건데 닳고 달은 사람들에게는  속이기 쉬운  먹이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디서 부터 문제일까 기술에 정진한 내가 문제일까 속이려고 작정한 사람들이 문제일까

아님 프리랜서를 한 시점 부터 문제일까.


결국 이일에 대해서 회의감과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싫어졌네요.

7개월째 쉬고 있는데 건강마저 나뻐졌습니다. 


이렇게 아이티를 그만 두나 봅니다.




수정 이력

2020-10-18 03:18:2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프리랜서 하면서 이리 디이고 저리 디이고 하다보니

기술 보다는 사람 관계 그리고 회사 복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가 프리랜서를 하다보니 생긴 문제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쩌면 기술자로 써 엔지니어 로써 프리랜서는 상극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일을 하다보니 기성세대와 많이 부딪치게 되고 그리고 그들에게 이용당하거나 디이면서

이쪽일에 대해서 회의감 마저 듭니다.


순수하게 기술자로써 살아가고 싶은건데 닳고 달은 사람들에게는  속이기 쉬운  먹이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디서 부터 문제일까 기술에 정진한 내가 문제일까 속이려고 작정한 사람들이 문제일까

아님 프리랜서를 한 시점 부터 문제일까.


결국 이일에 대해서 회의감과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싫어졌네요.




2020-10-18 03:17:20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1

기술이 전부라고 생각한 내 생각이 착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