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tlsdbwjdwkd1 

조언 감사합니다.

사람 잘 안변하는데 동의합니다.

일의 우선순위도 있는데, 본인이 해야할것도 있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한테 할당된 후순위 일을 가져와서 대신 하는거부터가 이미 선을 많이 넘은 상태인데, 본인이 당해보면 어떤 기분일지 아려나요.

좀 더 얘기해보고 안되면 손절해야겠습니다.


@ 슈퍼셀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공 들이지 말아야겠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부사수랑 일하는데 요령이 생깁니다.


@dongwoo00

조언 감사합니다.

강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C#린이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시는군요.

소통하고. 사실 윗분께 상황 설명도 해봤는데 윗분은 한직으로 보내자고 한거 제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좀 더 인도적인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다음 신입때는 정말 마음 크게 안 쓰고, 그냥 일이나 시켜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불편러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이런일에 익숙치 않아서 너무 큰 걸 바랬나봅니다.


수정 이력

2020-10-17 21:25:1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tlsdbwjdwkd1 

조언 감사합니다.

사람 잘 안변하는데 동의합니다.

일의 우선순위도 있는데, 본인이 해야할것도 있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한테 할당된 후순위 일을 가져와서 대신 하는거부터가 이미 선을 많이 넘은 상태인데, 본인이 당해보면 어떤 기분일지 아려나요.

좀 더 얘기해보고 안되면 손절해야겠습니다.


@ 슈퍼셀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공 들이지 말아야겠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부사수랑 일하는데 요령이 생깁니다.


@dongwoo00

조언 감사합니다.

강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C#린이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시는군요.

소통은하고. 사실 윗분께 상황 설명도 해봤는데 윗분은 한직으로 보내자고 한거 제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좀 더 인도적인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다음 신입때는 정말 마음 크게 안 쓰고, 그냥 일이나 시켜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불편러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이런일에 익숙치 않아서 너무 큰 걸 바랬나봅니다.

2020-10-17 20:03: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tlsdbwjdwkd1 

조언 감사합니다.

사람 잘 안변하는데 동의합니다.

일의 우선순위도 있는데, 본인이 해야할것도 있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한테 할당된 후순위 일을 가져와서 대신 하는거부터가 이미 선을 많이 넘은 상태인데, 본인이 당해보면 어떤 기분일지 아려나요.

좀 더 얘기해보고 안되면 손절해야겠습니다.


@ 슈퍼셀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공 들이지 말아야겠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부사수랑 일하는데 요령이 생깁니다.


@dongwoo00

조언 감사합니다.

강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C#린이

조언 감사합니다.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시는군요.

소통은하고. 사실 윗분께 상황 설명도 해봤는데 윗분은 한직으로 보내자고 한거 제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좀 더 인도적인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아마불편러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이런일에 익숙치 않아서 너무 큰 걸 바랬나봅니다.

2020-10-17 20:03:0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tlsdbwjdwkd1 

조언 감사합니다.

사람 잘 안변하는데 동의합니다.

일의 우선순위도 있는데, 본인이 해야할것도 있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한테 할당된 후순위 일을 가져와서 대신 하는거부터가 이미 선을 많이 넘은 상태인데, 본인이 당해보면 어떤 기분일지 아려나요.

좀 더 얘기해보고 안되면 손절해야겠습니다.


@ 슈퍼셀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공 들이지 말아야겠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부사수랑 일하는데 요령이 생깁니다.


@dongwoo00

조언 감사합니다.

강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C#린이

조언 감사합니다.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시는군요.

소통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윗분께 상황 설명도 해봤는데 윗분은 한직으로 보내자고 한거 제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좀 더 인도적인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아마불편러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즈니스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이런일에 익숙치 않아서 너무 큰 걸 바랬나봅니다.